
한국생활개선담양군연합회, 담양 청소년 위한 후원금 100만원 전달. 담양대나무축제 딸기 디저트 판매 수익금 일부를 활용하여 담빛청소년문화의집에 기부. 청소년 꿈 지원 위해 작년부터 매년 후원 지속.

소만 무렵, 담양의 대숲은 봄비를 머금고 쑥쑥 자라는 죽순으로 생명력이 넘친다. 하루에도 몇 센티미터씩 자라는 죽순은 땅 위로 빠르게 모습을 드러내고, 주변 대나무들은 죽순에게 양분을 내어주며 누렇게 변한다. 이러한 현상을 ‘죽추(竹秋)’라고 부르며, 제철 별미인 죽순은 담백하고 구수한 맛을 자랑한다.

담양군은 '담양 추억의 골목'에서 치매안심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메모리얼 사진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죽향사진동아리가 참여해 교복을 입은 어르신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액자로 제작하여 전달 및 전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추억을 되새기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재)담양군문화재단은 9월 6일 오후 5시 담양문화회관에서 "어쿠스틱 인 해동" 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지역 거점공간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몰토 콰르텟과 베이시스트 성민제 등이 바흐의 곡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선보인다. 입장료는 15,000원이며 담양군민 할인 등이 적용된다.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

담양군 청년농업인들이 자율적인 학습모임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전 역량을 키우고 유대감을 형성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농장 방문 및 정보 공유를 통해 병해충 방제, 경영비 절감 등 실질적인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했으며, 담양군은 향후 사업 확대를 검토 중이다.

담양군, 정보 접근 어려운 장애인 위한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사업 추진. 6월 23일까지 신청 접수.

담양군, 10년 이상 노후 건물번호판 무상 교체 사업 추진. 택배, 배달, 응급 상황 시 위치 파악 어려움 해소 및 행정서비스 접근성 향상 위해 2014년 12월 31일 이전 설치된 훼손 번호판 대상으로 교체 진행. 작년 5개 면 지역 3,711개 정비, 올해 담양읍 중심 3,328개 교체 예정.

(재)담양군문화재단은 '별스런동아리-관광지편' 1회차 행사를 죽녹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밴드, 줌바댄스, 환경생태 동아리 등 22개 단체가 참여하여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을 선보였다. 이 사업은 5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담양 주요 관광지에서 진행되며,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과 생활문화 활성화를 도모한다.

담양군,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 체결... 5년간 369억 투입, 생활서비스 개선 및 정주 여건 향상 기대

담양군은 '2025 전남형 청년공동체'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 주도 지역 활동 지원을 시작했다. 5개 팀 30명의 청년들은 지역 홍보 콘텐츠 제작, ESG 환경교육, 유소년 드론축구 교육, 농산물 브랜드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담양군은 21일까지 '2025년 제18기 농업인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스마트딸기, 농촌 창업, 청년농업인 과정 3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과정별 주 1회 총 17회, 72시간 교육이 진행된다. 담양군 거주 농업인 대상이며, 청년농업인 과정은 타 지역 거주자도 신청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과정당 20~30명이며, 여성농업인과 40세 미만 농업인을 우선 선발한다.

담양군, 46억 원 투입한 생활자원회수센터 본격 가동 시작. 자동화 설비로 재활용률 향상 및 근로자 편의 개선.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