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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인협회 담양지회는 예수마음의집에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에게 흥겨운 트로트와 춤 공연을 선보이고 효자손과 떡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시간을 선사했다.

담양군문화재단, 9월 5일부터 한 달간 매주 금·토 총 8회 담주 다미담 예술구에서 ‘쓰담길 야시장 월담’ 행사 개최. 2025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다미담 예술구 활성화 및 지역 주민 정주여건 개선, 생활인구 유입 확대 목표. 대나무 팬더 조형물 ‘담양 팬더 쓰담이’ 설치, 야간 경관 조명과 함께 새로운 포토존 및 상징물로 기대.

담양군은 28일 담양읍 가산2구 회룡마을을 네 번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현판식과 함께 치매 예방 교육을 진행하여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회룡마을은 고령 인구가 많지만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되었으며, 앞으로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 치매 파트너 교육, 인지 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담양군, 교통안전 부문 종합대상 2년 연속 수상! 관광지 교통정리, 안전시설 확충, 교통약자 지원 등 다양한 정책으로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 노력 인정받아.

(사)한국정원문화네트워크전남은 8월 27일 담양에서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임원 회의를 개최했다. 국립정원문화원 개원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민간 정원 활성화 방안, 환경보존 캠페인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2026년 사업계획 보고를 통해 국립정원문화원과 민간단체의 협력 모델 제시, 담양군 공동체 정원 유지·관리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지속가능한 정원문화 거점 조성을 위한 정책 연계 및 지역주민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회의 후에는 지구사랑 자연환경 보존 캠페인을 진행했다.

담양군문화재단, '대나무 기록 원정대' 참여자 모집. 담양의 대표 자원인 대나무를 기록하고 재해석하여 문화 콘텐츠로 확장하는 프로젝트. 3인 1팀으로 활동, 전문가 강연, 현장 탐방, 콘텐츠 제작 지원. 9월 5일까지 모집.

담양군, 10월까지 농업인 대상 현장 중심 영농기술 교육 실시. 읍면별 특화작목 중심으로 실습과 토론 위주 교육 진행, 농업인 역량 강화 기대.

담양군 4H 청년농업인 문원태 스윗베리24 대표가 '2025년 전남 농업인 정보화경진대회' 스마트경영 혁신사례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문 대표는 고령 농업인도 쉽게 사용 가능한 저비용 스마트팜 사례를 발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27일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과 만나 경마 공원 유치, 지역 공중보건의 확대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당 차원의 협력을 요청했다. 조 원장은 담양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담양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대상자 모집... 1955년~1974년생 홀수년도 출생 여성농업인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자 신청 가능, 근골격계, 심혈관계 등 5개 영역 10개 항목 검사 및 예방교육 제공

담양군문화재단, '2025 담빛 파크콘서트' 9월 19일~20일 개최. 라벤타나, 호란, 강허달림, 강아솔 등 국내 최정상 뮤지션 출연. 다양한 체험, 먹거리 부스 운영 및 '담빛버스킹데이' 입선자 공연도 함께 진행. 무료 사전예매 진행, 추첨 통해 편의 물품 제공.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담양군의 응급 복구가 민·관·군의 협력으로 신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제6753부대 3대대, 제11공수특전여단 장병들은 농경지와 침수 주택 복구에 힘썼으며, 담양경찰서도 피해 복구 지원에 적극 나섰다. 전라남도 및 담양군 의용소방대원, 자원봉사단체 등도 침수 피해 정리와 이재민 지원에 나서며 지역사회 협력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