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은 창평면 도시재생사업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도시재생대학'을 운영, 주민 주도의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지원하고 있다. 도시재생대학은 협동조합 설립 교육, 비즈니스 모델 개발 컨설팅, 선진지 견학 등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오는 19일 창립총회를 통해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담양군과 조선대학교는 치매 예방과 인구 소멸 극복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매 조기 진단 및 예방, 의료·복지 서비스 연계, 인구 소멸 대응 정책 마련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담양군은 치매 안심센터를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청년·가족 정착 지원 등 인구 정책도 병행할 계획이다.

담양군은 농촌지도자 304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 재배기술, 디지털 활용 교육을 포함하는 '읍·면순회 과제교육'을 9월 26일까지 진행한다. 교육은 농작업 안전과 환경 보전을 강조하며, 복숭아 재배관리법 등 품목별 기술 교육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생성형 AI 체험 등 디지털 역량 강화 과정을 제공한다. 참여 회원들은 안전하고 깨끗한 농촌 환경 보전을 위한 실천을 다짐했다.

담양군, 2025년 창평면 도시재생 취미·건강 증진 프로그램 성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상·하반기 나눠 진행, 약선차, 공예, 발효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제공. 주민들의 건강 관리와 여가 활동 지원, 높은 만족도 기록.

담양군은 의료 취약 지역 주민 900여 명을 위해 9월 4일부터 11일까지 창평, 무정, 월산면에서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한다. 왕진버스는 양·한방 진료, 안과·치과 검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60세 이상 고령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담양군, 전 직원 대상 특이·악성민원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국민권익위원회와 연계하여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공직자 보호 및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 노력.

(재)담양군문화재단은 9월 5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총 8회에 걸쳐 '2025 담주 다미담예술구 쓰담길 야시장 월담' 행사를 개최한다. 담양의 근현대 건축물이 복원된 다미담 예술구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플리마켓, 지역농산물 반값장터, 버스킹, 기획전시, 스토리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풍성한 가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개막식에는 지역 중학생들의 축하공연, 라이브 드로잉 퍼포먼스, 야간 경관조명 점등식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담양군은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정책간담회'에 참석하여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현안 건의 및 정책 토론을 진행하고, 행정안전부와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담양군은 세계중요농업유산인 '담양 대나무밭' 보전을 위해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한다. 펀딩으로 모인 기금은 대나무밭 복원, 훼손된 대밭 정비, 농민·도시민 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펀딩 참여자에게는 농산물 꾸러미와 팜파티 초대권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담양군은 9월 1일 정례조회를 개최하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및 호우 피해 복구에 힘쓴 공직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마을로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및 노인의 날 행사 준비,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건설 현장 점검, 추석 종합대책 수립 등을 당부했다.

담양군은 지난 1일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치경찰 안전대학’을 개최하여 자치경찰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범죄예방 수칙에 대한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전라남도경찰청 경무과 임욱섭 경위의 사례 중심 강의로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담양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한 담양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찾아가는 자치경찰 안전대학’은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 주관으로 연말까지 전남 도내를 순회하며 운영될 예정이다.

담양군,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실시. 1,007필지 대상,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 군청, 읍·면사무소, 담양군 누리집,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 가능. 이의신청은 군청 민원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제출. 최종 공시는 10월 30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