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 청년마을활동가 양성교육 9명 수료... 마을공동체 이해 및 비전 설계 등 교육 이수

담양군 고서면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증암천 생태공원에서 제13회 고서포도축제를 개최한다. ‘샤인머스켓’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포도 품종별 전시 및 판매, 상자 빨리 접기 대회, 노래자랑, 초청 가수 공연 등이 진행되며, 시중가보다 10% 저렴하게 포도를 판매하고 배달 서비스도 제공한다.

담양군은 2026년 고향사랑기금사업 선정을 위해 11일부터 20일까지 주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 사업은 소아청소년과 진료실 운영, 방역장비 지원, 청소년 문화유산 해설사 양성, 고위기 아동·청소년 마음 돌봄 사업 등 4건이다. 담양군은 기부금을 활용하여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집중호우 피해 청소년들을 위해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긴급 심리지원을 실시했다. 고서·창평면 지역 학교를 방문하여 피해 학생과 교직원에게 심리상담, 마음챙김 키트 등을 제공하고, 심리적 안정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담양군,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재해복구 재정지원금 4,900만 원 지원받아.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피해 복구와 군민 생활 안정 위한 지원금 전달. 담양군, 공공시설물 재해복구공제 가입 및 영조물배상공제 가입 통해 군민 안전과 생활 보호 강화 계획.

담양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 청출어람, 병원동행 등 차별화된 사업으로 전국 모범사례 인정. 업사이클링, 도시락 등 신규 사업으로 취약계층 자립 기회 확대. 카페, 청소, 영농 등 7개 사업단 운영으로 자립 기반 마련.

담양군드림스타트는 9일 육아와 경력단절로 어려움을 겪는 부모 20명을 대상으로 가죽공예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부모들에게 재충전의 기회와 사회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은 가죽 파우치 제작을 통해 성취감과 자존감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담양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남 담양군과 전북 순창군이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행정, 관광,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양 지자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마사회 경마공원 공동 유치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담양군은 자매결연 도시 주민들에게 관내 유료 관광지 입장료 면제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담양군 대덕면 주민자치회가 선진 운영사례로 주목받으며 전국 지자체의 견학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대덕면 주민자치회는 2019년 전환 이후 주민참여예산 사업 발굴, 주민세 활용 특화사업 추진 등 주민 주도 자치문화 정착에 힘써왔다. 최근 전북 완주군 삼례읍, 김제시 등에서 견학 방문이 이어지며, 대덕면 주민자치회는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담양군, 연말까지 담양사랑상품권 15% 특별 할인 판매로 소비 촉진 및 소상공인 지원. 지류형, 카드형 1인당 월 최대 100만원 구매 가능. 모바일 상품권은 사용 기준 적립금 지급.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담양군이 3개월간 325개 마을을 방문하며 진행한 '민선 8기 군민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화는 군정 주요 정책과 현안을 설명하고 주민 생활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농로 확장, 용·배수로 정비 등 농촌 기반 개선 요구가 많았다. 군은 즉시 해결 가능한 사안은 현장 조치하고, 중장기 과제는 검토 후 추진 상황을 건의자에게 알리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담양군은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나선다.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확인 및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20~40대부터 관심을 높이기 위한 예방 캠페인과 9대 생활수칙 홍보를 진행한다. 또한, 무료 검사와 이동 건강증진실 운영으로 조기 발견 및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