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광주요양병원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과 '영산강 정원 벤치 기부 프로젝트'에 총 1천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병원의 의지가 담겨 있다.

나주시가 '유니트 케어' 사업을 통해 노인의 사생활을 보장하는 선진 노인요양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집과 같은 환경에서 맞춤형 돌봄을 제공하며, 1~2인실 운영, 전담요양보호사 배치, 내외 활동 프로그램 등을 포함한다.

나주시에서 2024년 8월 8~9일 '남도 주안상 in World' 행사가 개최된다. 이 행사는 전통주 전시, 다양한 체험 공간, 세계 칵테일쇼 경연대회 등을 통해 전남 전통주의 매력을 알리고, 산업 발전과 미식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전남새마을부녀회가 '한마음 어울마당'을 개최해 지역사회 봉사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하고, 남편에게 외조상을 시상했다.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등이 참석했으며, 전남도새마을회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나주시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나주시문화재단' 설립을 위해 임원을 공개 모집한다. 재단은 문화예술 정책 개발, 창작 지원, 국내외 교류 등의 기능을 담당할 예정이다. 응모는 11월 19일까지 접수하며, 재단은 2025년 상반기 출범을 목표로 한다.

나주시와 대신파이낸셜그룹이 사랑의 성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대신파이낸셜그룹은 창업자 고(故) 양재봉 회장의 나눔 정신을 이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나주시는 기탁금을 필요한 곳에 전달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나주시에서 제16회 한마음 생활체조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27개팀, 약 300여명이 참가해 건강체조, 에어로빅, 댄스체조 등 4개 분야에서 경기를 펼쳤다. 나주시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11월에 여러 종목의 관내 시장기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나주시가 민·관 통합사례관리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현장 노하우 공유, 실제 사례 해결 방안 모색, 소진 예방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나주시는 통합사례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실무자들의 전문성 강화에 노력할 계획이다.

나주시는 11월 11일부터 22일까지 명인·명장 합동 기획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사진, 도예, 한국화, 서양화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40여점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한 예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나주곰탕 하얀집이 고향사랑기부금과 인재육성 기금을 기탁했다. 길형선 회장은 인재육성기금에 1000만 원을 기탁했고, 길희 대표와 길덕진 부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인 500만 원을 2년 연속 기탁했다. 또한 길 회장은 외식업소 벤치마킹비 1500만원을 지원했다. 나주시는 기부금을 지역 발전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나주에서 열린 지역 특화 농식품 수출상담회에서 6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협약이 체결되었다. 이 행사는 농업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협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나주시가 가을철 산불 대비 산불진화대와 산불감시원을 활성화했다. 이들은 교육을 받고 산불예방 캠페인, 단속, 감시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나주시는 또한 산불진화헬기를 활용해 신속한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