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나주시는 빛가람전망대에서 지역 예술가들의 전시 기회 확대를 위해 24일까지 '2025 테마 전시회' 공모를 진행한다. 나주시민 대상으로 최소 2주에서 최대 3주까지 전시 기간 동안 대관료를 면제하며, 방문 및 우편 접수를 통해 신청받는다. 빛가람전망대는 전시 외에도 모노레일, 돌미끄럼틀 등 다양한 놀이시설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공간으로서 지역 문화 활성화와 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국 최대 배 주산지 전남 나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최상품 나주배 선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폭염 피해로 상품화 물량은 줄었지만, 꼼꼼한 선별을 통해 고품질 배를 출하하고 '천년이음 나주배' 브랜드를 통해 판로를 넓히고 있다. 나주시는 배 재배농가 지원을 통해 농가 피해 회복과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전남 나주시의 비상무용단이 문화체육관광부 '2025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나주 지역의 전통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창작 무용극 'K-풍류 나주의 전설 : 청명'을 선보일 예정이다. 삼색유산놀이와 앙암바위 전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공연은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예술 생태계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나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화폐 소비 활성화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나주시는 1월 한 달간 나주사랑카드 15% 할인, 전통시장 10% 페이백, 타지역 거주자 주말 소비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혁신도시 13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들도 캠페인에 참여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전남 나주시는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15곳과 민생경제 회복 간담회를 개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한전KDN, 농촌경제연구원 등은 구내식당 휴무제 확대, 나주사랑상품권 지급 등 지역 소비 촉진책을 강화하고, 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취약계층 무료 급식 지원을 추진한다. 참여 기관들은 14일 혁신도시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 공동 개최를 결의하고, 나주사랑상품권 활용 확대 및 구내식당 휴무제 확대 시행을 검토하기로 했다.

나주시,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및 나주사랑카드 사용자 대상 풍성한 페이백 이벤트 진행. 전통시장 10% 페이백, 나주사랑카드 추가 5% 캐시백, 타지역 거주자 주말 5% 캐시백, 착한가격업소 5% 추가 캐시백 등 혜택 제공. 전통시장 페이백 이벤트는 목사고을시장, 영산포풍물시장, 남평5일시장, 공산5일시장, 세지5일시장, 다시샛골시장 등에서 총 9회 진행. 5만원 이상 소비 시 최대 5만원까지 나주사랑상품권으로 페이백.

전남 나주시는 자영업자 및 서민 부담 경감을 위해 2023년 상반기(1월~6월) 6개월간 현수막 지정게시대 위탁관리 대행료를 50% 인하(9000원→4500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의 지역 행사 참여를 독려하고자 한다.

전남 나주시는 농촌 공간 정비사업을 통해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 및 인구 유입을 도모한다. 3년 연속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391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노안면, 문평면, 봉황면 등 3개 지역의 축사, 빈집 철거 및 주민 편익시설, 스마트팜단지 조성 등을 추진한다. 2026년까지 체육공원, 마을 숲, 생태 쉼터 등을 조성하고, 주민 일자리 창출과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영농교육센터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전남 나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1월 30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나주몰'에서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나주배, 쌀, 한라봉, 홍어, 한우 등을 6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20만원 한도 내에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나주시는 고객 편의를 위해 모바일 앱을 신규 오픈했으며, 상반기 내 나주사랑상품권 온라인 결제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나주몰은 연중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2024년 연 매출 11억원을 달성해 지역 농가 소득 증진에 기여했다.

전남 나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비타민C가 풍부한 겨울철 대표 과일 나주산 한라봉 수확이 한창이라고 밝혔다. 나주산 한라봉은 감귤보다 당도와 비타민C가 높고 면역력 증진과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며, 100g당 48kcal로 다이어트에도 좋다. 나주는 1987년 국내 최초로 한라봉을 도입한 지역으로 전남 최대 주산지이며, 2022년에는 베트남에 600kg를 수출하는 등 해외 판로 개척에도 성공했다. 나주시는 한라봉 농가 육성을 위해 고품질 과실 생산 기술지도와 장비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2025년 새해를 맞아 '500만 나주관광시대, 인구 20만 글로벌 강소도시' 비전 실현을 위한 6대 전략을 발표했다. 농축산 생명산업 가치 창출, 에너지신산업 중심지 도약, 500만 나주관광시대 개막, 빛가람 혁신도시 삶의 질 향상, 명품교육도시 육성, 포용적 복지 확대 등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착공, 나주배 브랜드 기반 확대, 귀농귀촌 활성화, 에너지국가산단 조기 착공, 영산강 지방정원 조성, 복합혁신센터 및 생활SOC복합센터 완공, 교육발전특구 사업 추진, 빛가람동 초등학교 신설, 맞춤형 복지 지원 확대, 민생경제 활성화 등이 있다.

전남 나주시 세지면 소재 (유)에덴농원(대표 김영철)이 130만원 상당의 배즙 30박스를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기탁했다. 에덴농원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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