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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가 7월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재해복구 재정지원금 1억 원을 지원받아 피해 복구와 주민 생활 안정에 사용할 계획이다.

전남 나주시, 왕곡면 송죽리를 제6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마을 돌봄 공동체 조성 목표. 주민 대상 치매 인식개선 교육, 조기 검진, 예방 프로그램, 안전 환경 조성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 예정.

전남 나주시가 지역 축산인의 숙원 사업이었던 한우 자체 브랜드 '나주들애찬한우'를 공식 선포했다. '나주들애찬한우'는 '들에 가득 찬 한우'라는 뜻으로 나주의 황금 들판과 한우가 조화를 이루는 풍요로운 이미지를 담았다. 나주시는 브랜드 출시를 통해 지역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전남 나주시가 영산강과 한반도 지형을 조망할 수 있는 '파노라마 전망대' 조성 사업에 착수했다. 85억 원을 투입해 2027년 8월 준공 예정인 전망대는 지상 6층, 높이 43m 규모로 미디어 아트, 야간 조명, 문화 프로그램 등을 접목한 복합 관광 명소로 꾸며질 계획이다.

전남 나주시는 '2026년 신규시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여 시민 생활과 밀접한 50건의 창의적 시책을 발표하고 실행 의지를 다졌다. 보고된 시책에는 '클린월 프로젝트', '취업 멘토링', '평생학습 학력인정과정', '벼 병해충 무상 방제' 등 시민 체감도 높은 정책들이 포함됐다. 나주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시책들을 2026년 주요 업무계획에 반영하고 즉시 실행 가능한 과제부터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 나주시, 농촌 인력난 해소 위해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 접수. 농가당 최대 9명까지 신청 가능하며, 최장 8개월 고용 가능. 최저임금 준수 및 숙식 제공 등 근로 조건 준수 필수.

전남 나주시 청년기업 ㈜페어리플레이의 배 스파클링 과실주 ‘이제:배로 만들다’가 ‘2025 남도 우리술 품평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나주 배를 활용한 독창적인 맛과 대중성을 인정받아 기타주류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나주 배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전통주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나주시는 지역 초등학생 10명으로 구성된 제1기 어린이 학생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나주시의 정책, 축제, 일상 등을 취재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자단은 언론기관 현장 탐방, 정책 및 관광지 취재, 나주영산강축제 특별 취재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전남 나주시는 9월 20일 '2025 청년의 날 & JOB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청년 정책 참여 확대와 미래 일자리 발굴을 동시에 추진한다.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기획된 이번 행사는 'JOB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현장 기업 면접, 공공기관 컨설팅 등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정책 홍보, 플리마켓,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과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전남 나주시가 2026년 정부 예산안에 차세대 전력망 등 미래 에너지 핵심 사업과 지역 현안 해결 사업 예산 4601억 원을 확보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인재 및 창업 밸리 조성, 빛가람 호수공연장 조성, 영산강 파노라마 전망대 조성 등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에너지 산업뿐 아니라 농생명, 관광, 환경 분야까지 균형 있는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전남 정책비전 투어'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나주의 미래 핵심 9대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윤병태 나주시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 나주시는 '한국판 실리콘 밸리' 조성, 'K-에너지밸리' 완성, '영산강 르네상스 2.0' 실현 등 9가지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김 지사는 나주시의 혁신 기관차 역할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고, 윤 시장은 전남 발전에 나주시가 핵심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나주시가 7월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584억 원 규모의 복구계획을 확정하고 국도비 452억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침수 피해 시민 지원을 확대하고 본촌천 등 재해 취약지를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재난지원금도 늘어나 침수 주택 지원금은 2배, 소상공인 지원금은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농가 지원도 확대되어 농작물, 가축 입식비 지원율이 100%로, 농기계 복구비는 50%로 상향됐다. 나주시는 추석 전 시민 생계 안정을 위해 사유시설 재난지원금 50억 원을 신속 지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