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나주시는 9월 20일 빛가람호수공원에서 80여 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제11회 잡(JOB)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청년의 날과 연계하여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현장 면접, 취업 컨설팅, 고용정책 홍보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청년 창업가 플리마켓, 정책 홍보관 등 청년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또한, 한국전력공사 등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채용 컨설팅, 한국폴리텍대학 전력기술교육원의 재취업 교육과정 소개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토지·주택2기분) 8만 1968건에 215억 원을 부과,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은행, CD/ATM, 위택스, 인터넷 지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 부과 및 재산 압류 등 불이익 발생.

전남 나주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 참여형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지난 11일 나주시 사회복지박람회와 연계하여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사랑의 비즈고리 만들기', '다육이 화분 만들기' 등의 체험 활동과 영상 상영, 시민 의견 공유를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소통과 나눔의 장을 마련했다.

전남 나주시 영강동은 11일 어울림센터에서 어르신 250여 명을 모시고 ‘효사랑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영강동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나주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 지역 가수 공연, 자원봉사자들의 점심 식사 제공 등으로 풍성하게 진행됐다. 주최 측은 경로효친 문화 확산과 세대 간 화합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며, 나주시는 어르신을 존중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전남 나주시가 10월 2일까지 물가 안정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요금 업종(법인, 포장·배달 전문 포함)이 신청 대상이며, 나주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구비서류와 함께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업소는 표찰 설치, 물품 지원, 홍보 등 혜택을 받고, 나주사랑카드 결제 시 5% 캐시백 혜택도 제공된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역 특화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2025 로컬콘텐츠페스타’에서 경제 부문 대상을 수상, 로컬콘텐츠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나주시는 민생경제 회복 지원금 지급,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 청년 무상 임대주택 공급 등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전남 나주시는 학부모의 자녀교육 역량 강화 및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진출 지원을 위해 '인지놀이지도사 자격과정'을 운영한다. 9월 11일부터 12월 18일까지 진행되는 이 과정은 지역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자녀교육 역량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참여자들은 80% 이상 출석, 재능기부 활동, 자격시험 이수를 통해 자격을 취득하며, 수료 후에는 학습동아리 활동, 교육 재능기부, 방과 후 강사 등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받는다.

전남 나주시는 공동주택 입주민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관리업무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 안전 및 방범 교육을 실시했다.

전남 나주시는 추석 명절과 영산강축제를 맞아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해 '상생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해 일부 상점가 대상으로 진행했던 행사를 올해는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전체로 확대하고, 참여 상점 모집을 통해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페이백은 모바일 지역 상품권 플랫폼 앱 'chak'을 통해 캐시백 형태로 지급되며, 참여 상점은 고객 유치와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9월 12일부터 19일까지 나주시 누리집 또는 담당 부서 이메일로 가능하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2025년 제2회 시정자문위원회'를 개최하여 민선8기 핵심 시정 과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발전 전략을 모색했다. 윤병태 시장은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나주를 에너지 공급기지로 성장시키고, '새로운 르네상스, 500만 관광시대' 실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민생 안정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을 언급하며, 빛가람 복합혁신센터 운영, 글로벌에너지포럼 준비, 나주영산강축제 추진 현황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전남 나주시는 목포대와 함께 11일 영강동 어울림센터에서 제5기 영산강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총 7회 강좌와 1회 현장 답사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영산강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시민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분야 교수들이 영산강의 과거, 현재, 미래를 조망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전남 나주시가 '2025 나주영산강축제'의 성공 개최와 영산강 정원 조성을 위한 시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시민들과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10월 8일부터 열리는 축제는 뮤지컬, 코스모스 꽃밭, 키자니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며, 시민들은 정원 조성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