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 나주시가 ‘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2025’에서 글로벌 투자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발표했다. 강상구 나주부시장은 나주를 재생에너지와 AI, 직류특구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에너지전환의 심장으로 소개하며,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 기업 친화적 제도 환경, 우수한 접근성, 차세대 전력망 테스트베드로서의 미래 가치, 에너지 전문 인력 양성 기관 집적화 등 나주의 투자 매력을 강조했다.

전남 나주시는 추석을 맞아 나주사랑상품권 할인율을 최대 18%까지 확대하고 상생페이백 행사 등과 연계하여 시민들이 최대 38%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는 행정안전부 특별재난지역 지원 국비 확보로 가능해졌으며, 10월부터 모바일·카드형 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3%에서 18%로 높인다. 상생페이백(10%), 착한가격업소(5%), 타지역 주말소비 촉진사업(5%) 등과 연계하면 최대 38% 할인이 가능하다.

전남 나주시는 나주우체국과 협약을 맺고 '복지등기 우편서비스'를 도입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집배원이 가정을 방문해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시는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위기가구 2000명을 촘촘히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 나주시는 17일부터 18일까지 한국에너지공대에서 ‘글로벌 에너지포럼 2025’를 개최하여 분산, 직류, 디지털 AI(DDD)를 핵심 의제로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 전략을 모색한다. 2010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교수 등 국내외 석학 및 기업인들이 참여하여 AI 시대의 전력망, 에너지 시장 설계, 탄소중립 실현 방안 등을 논의하고 나주시를 글로벌 에너지 허브로 도약시키는 계기를 마련한다.

전남 나주시가 농촌진흥청 주관 ‘지역특화형 신선농산물 수출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조생종 나주배의 해외 수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저온저장고, 선도 유지 장비 등 콜드체인 인프라를 구축하고 농가 교육과 기술 지원을 통해 균일한 품질 확보와 해외 판로 다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2010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교수가 '나주글로벌에너지포럼 2025' 참석차 나주시를 방문, 윤병태 시장과 환담을 나눴다. 노보셀로프 교수는 포럼에서 '미래를 위한 소재'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DDD-에너지 전환(분산·직류·디지털 AI)'을 대주제로 미래 에너지 비전을 논의하고 '에너지수도 나주'의 비전 실현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전남 나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빛가람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나주들애찬한우', '천년이음나주배' 등 지역 농·특산품 판촉 행사를 개최한다. 나주축산농협과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극한호우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소비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명절 선물 구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전KDN,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거래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직거래 판매, 홍보, 시식 행사를 통해 나주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추석 물가 안정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나주문화재단은 10월 26일까지 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 하반기 기획전시Ⅱ '전통을 잇다, 현대민화전(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통 민화와 현대 민화의 조화를 통해 민화의 재해석을 보여주는 강정숙, 신진희, 루씨손, 정현경 4명 작가의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남 나주시 봉황면은 2025년 공익직불제 신청 농업인 중 의무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 현장 교육을 실시, 19개 마을 183명이 교육을 완료했다. 고령 농업인 등 온라인 교육 참여가 어려운 대상을 위해 마을별 경로당 등에서 직불금 신청 및 수령 시 준수사항 교육을 진행했으며, 미이수 시 직불금 10% 감액 안내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한 나주영산강축제, 나주시민 안전보험 등 시 주요 행사와 정책 홍보도 병행했다. 이달 말까지 미이수자 대상 개인 교육 독려 예정이다.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5명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심리상담을 지원하는 ‘마음온도 36.5℃ 정서 지원’ 사업을 10월 23일까지 추진한다. 동신대 학생상담센터 전문 상담사가 매주 1회, 총 5회기 상담을 제공하여 정서적 안정 및 심리적 건강 증진을 도울 예정이다.

나주문화재단, '2025 지역 중심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지원사업' 선정으로 국비 3천만 원 확보. 지역 예술단체와 5개 기업(대양종합건설(주), (유)제일가스, 한국전력공사, 씨에스정보기술,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매칭 통해 문화예술 후원 생태계 활성화 및 동반 성장 기반 마련.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5년 국무총리배 전국 생활체육 태권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생활체육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1천여 명의 전국 태권도 동호인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쾌적한 경기 환경과 나주시의 환대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나주시는 올해 다양한 태권도 대회를 개최하며 생활체육 기반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국 대회 유치를 확대하여 생활체육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