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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가 오는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2025 나주영산강축제'에서 코리아보드게임즈와 협력하여 '보드게임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게임과 200여 종의 인기 보드게임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부스를 포함하여, 축제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남 나주시가 오는 10월 10일 '2025 나주영산강축제'에서 한국사 스타 강사 최태성을 초청해 특별 프로그램 '영산강 퀴즈 톡!'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영산강과 나주의 역사를 주제로 한 토크쇼와 퀴즈 이벤트가 결합된 참여형 행사로,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시는 이번 행사가 축제에 교육적 의미를 더하고 지역 역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10월 8일부터 열리는 '2025 나주영산강축제' 음식 부스 입점 경쟁이 47명 모집에 166명이 몰리며 평균 3.5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축제의 성공에 따른 기대감으로 분석되며, 올해 축제는 다회용기 사용 의무화 등 '친환경과 안전'을 원칙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5년 제3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1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공직사회 첫발을 격려했다. 윤병태 시장은 신규 공무원들에게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참된 공직자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으며, 시는 이들의 안정적인 적응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전라남도 나주시보건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병원 3곳과 함께 감염병 확산 예방과 올바른 병문안 문화 정착을 위한 '병문안 문화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 보건소는 '병문안 3대 원칙'을 홍보하고 병원 내 감염 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환자 안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주시 이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30가구에 10만 원 상당의 농축산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주시가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2025 나주영산강축제' 기간 동안 임산부 존중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기념 캠페인을 추진한다. 시는 축제 현장과 다중이용시설에 홍보물을 설치하고, 온라인을 통해 임산부 배려 메시지를 확산하며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해 저출산 문제 극복에 기여할 계획이다.

오는 10월 9일 '2025 나주영산강축제'에서 천연염색의 전통과 현대 패션을 결합한 특별 패션쇼가 열린다. 국내외 디자이너와 예술가들이 참여해 나주 천연염색의 역사적 가치와 미래 가능성을 알리는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의상과 라이브 음악 공연이 어우러져 관람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남 나주시가 지역 특산물인 나주배를 활용한 고급 베이커리 선물세트 ‘배 한상자’를 출시했다. 배꽃향기, 나뭇잎의 숨결, 달콤한 배 등 3종 만주와 월병으로 구성된 ‘배 한상자’는 나주배를 비롯한 지역 농산물을 사용하여 나주의 멋과 맛을 담아냈다. 2025 나주영산강축제, 국제농업박람회 등 지역 행사에서 판매 및 홍보를 진행하고, 온라인 판매도 확대할 계획이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2025년 추석 연휴(10월 3일~12일)를 대비하여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한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재난·사고 예방, 응급 의료, 교통 혼잡 완화, 물가 안정 등 15개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되며, 전통시장·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24시간 비상근무 체계 유지, 당직 의료기관·심야약국 운영, 교통 혼잡 구간 집중 관리, 물가 안정 현장 지도, 소비 촉진 캠페인, 쓰레기 정상 수거 등의 대책이 포함된다. 나주시는 시청 누리집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종합대책 관련 정보를 사전 안내하고 연휴 기간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전남 나주시는 오는 10월 9일 '2025 나주영산강축제'에서 지역 향토 문화유산인 '동강봉추들노래'를 시연한다.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시연은 풍물패 길놀이와 함께 진행되며, 시민 참여형 체험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동강봉추들노래'는 농경사회의 공동체 문화를 보여주는 나주의 소중한 향토 자원으로,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 보존과 전승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나주시 봉황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주민들을 위해 9월 한 달간 마을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 및 예취기 안전사고 예방 활동도 병행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명절맞이 환경 조성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