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 나주시가 10월 31일까지 나주 작은미술관에서 '낯선 여유: 휴식과 감정의 풍경들'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이철규, 윤종호 등 4명의 작가가 참여해 회화, 설치, 디지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바쁜 일상 속 잊혀진 휴식과 감정의 가치를 예술로 조명한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전남도, 화순군과 협력하여 차세대 청정에너지 기술인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나주시는 핵융합 연구 기반, 부지 안전성, 산업 연계성 등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관련 핵심기술 사업을 선점하는 등 유치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세계적인 공과대학인 독일 아헨공대와 에너지 분야 기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교류에 나섰다. 아헨공대 토마스 그리스 교수는 나주를 방문해 직류(DC) 산업 등 에너지 전환 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는 나주시가 글로벌 에너지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 나주시 송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10가구에 명절 음식과 과일이 담긴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명절에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라남도 나주시 영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고립감 해소를 위해 송편, 과일 등이 담긴 '한가위 정담은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2025 나주영산강축제’가 5일간 52만여 명의 역대 최다 관광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영산강의 새로운 이야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농업·정원·스포츠를 결합한 복합문화축제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고품격 음악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콘텐츠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 다회용기 사용 등 친환경 실천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관내 장애인 9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2025년 장애인 주택개조 사업'을 완료했다. 안전손잡이 설치, 경사로 보수, 화장실 개조 등 장애 유형에 맞춘 공사를 통해 장애인의 자립과 생활 편의를 높였다.

전남 나주시가 '2025 나주영산강축제' 기간에 국제 우호교류도시인 중국 태주시 문화예술공연단을 초청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의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 이번 교류를 통해 양 도시는 문화·관광 협력 기반을 다지고, 2026년 자매도시로의 발전을 기대하며 우정을 돈독히 했다.
![[포토] 윤병태 나주시장, ‘나주농업페스타’서 농축산물 판매](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10/199d1ae8559f875c_1.jpg)
나주시가 영산강정원에서 개최한 '나주농업페스타'가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나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윤병태 나주시장은 행사장을 방문해 한우, 오리, 배 등 특산물 판촉 행사에 참여하며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포토] ‘2025 나주영산강축제’ 읍면동 화합, 시민과 함께](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10/199d162c5cae3755_1.jpg)
2025 나주영산강축제가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20개 읍면동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시민 주도형 축제로,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나주시가 전라남도교육청 등과 협력해 '2025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향후 10년 내 학생 3만 명 시대를 목표로, 나주형 교육특구 운영, 에너지영재교육원 신설, 돌봄센터 확충 등 구체적인 과제를 담고 있으며, 시는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통해 지역 교육 인프라 혁신과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한국전력공사, SK행복커넥트와 협력하여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AI안부 든든서비스'를 도입한다. 이 서비스는 전력 및 통신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이상 징후를 감지하는 맞춤형 돌봄 시스템으로, 노인, 청장년, 취약 2인 가구까지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