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 나주시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국민신문고 서비스가 중단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청 누리집에 '새올 전자민원창구'를 개설하여 임시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온라인 민원 접수 채널을 확보하고 행정 공백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전남 나주시가 스마트폰 앱과 활동량계를 활용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6개월간 5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의 혈당, 중성지방 등 주요 건강지표가 크게 개선되었으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의 효과를 입증했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5 국제농업박람회' 기간(10월 23일~29일) 동안 단돈 1000원으로 나주의 주요 관광지와 '전라남도 정원페스티벌'을 순환하는 '나주관광 투어버스'를 운영한다. 이 버스는 나주역에서 출발해 박람회장, 나주읍성, 영산강정원 등을 경유하며,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이상기후로 확산된 벼 깨씨무늬병 피해 농가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 정부가 이를 농업재해로 인정한 가운데, 나주시는 신속한 재난지원금 지급과 피해 벼 수매, 재발 방지를 위한 종합대책 마련에 나섰다.

나주시가 전라남도, 영암군, 영광군, 한전KDN과 협력하여 전국 최초로 공공유휴부지를 활용한 공익형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시민이 직접 투자에 참여하고, 발생한 수익은 '나주 햇빛연금' 형태로 시민에게 환원되는 상생 모델로,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과 지역사회 이익 공유를 목표로 한다.

국립나주숲체원이 추석 연휴 기간 동신대학교와 협력하여 외국인 유학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9박 10일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의 전통문화와 산림문화를 알리고 지역사회와의 글로벌 문화 교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목공예 및 천연염색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전라남도 나주시 노안면이 축제를 앞두고 주민 및 단체 80여 명과 함께 '축제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도로변, 마을 안길 등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정비 활동을 벌여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으며, 교통질서 캠페인도 병행했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나주영산강축제' 기간 중 목재 체험 부스를 운영, 3250명의 방문객에게 냄비 받침, 열쇠고리 만들기 등 무료 DIY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목재의 가치를 알리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나주문화재단이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 시민이 주체가 되는 참여형 복합문화축제 '나나랜드'를 개최한다. '자유롭게 즐기는 참여형 문화 놀이터'를 슬로건으로 북토크, 플리마켓,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원도심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프랑스로 4.5톤 규모의 나주배를 첫 수출하며 유럽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이번 수출은 지난 6월 체결된 수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시는 나주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나주영산강축제 행사장에서 정신건강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는 QR코드를 활용한 비대면 자가검진을 독려하고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홍보하며 시민들의 마음 건강 증진에 나섰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임신과 출산의 소중함을 알리고 임산부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나주영산강축제 기간 중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다양한 홍보 활동과 함께 난임 부부 지원, 출산장려금 등 시의 출생지원 정책을 알리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나주시는 앞으로도 출산과 양육이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