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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살리기시민운동본부 박종추 본부장이 설 명절을 맞아 영산동 취약계층 100세대에 200만 원 상당의 새송이버섯과 컵라면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박 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을 약속했으며, 영산동 지사협 민간위원장과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감사를 표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3월 5일 개관 예정인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의 성공적인 개관을 위해 방문객 편의시설 및 주변 환경 정비 상황을 점검하며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물관은 의병 항일투쟁 역사를 조명하고 교육 및 체험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나주시의 역사적 정체성 강화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 전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사전 관람도 운영된다.

전라남도 나주시보건소가 영산포 풍물시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임종 과정에서 자신의 의사를 미리 표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작성 가능한 사전연명의료의향서의 의미와 작성 방법, 제도 운영 절차에 대한 설명과 1:1 상담을 병행했다. 나주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시민 눈높이에 맞춘 홍보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일자리 경험 제공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청년 행정인턴제'를 도입하고 20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인턴제는 6개월간 행정 현장에서 전문 분야 업무를 수행하는 장기 근무 형태로 운영되며, 참여 청년에게는 월 230여만 원의 임금과 4대 보험이 보장된다. 신청 대상은 나주시 거주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며, 오는 24일까지 접수한다.

나주시가 관내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살처분 및 이동 제한 등 선제적 방역 조치를 강화하며 설 연휴 수급 관리와 함께 추가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남 나주시 왕곡면이 사회복지 정보 취약 및 거동 불편 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연중 운영한다. 주민들은 가정 방문을 통해 맞춤형 복지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전남 나주시 산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입학 및 졸업 예정인 저소득 청소년 3명에게 1인당 20만 원 상당의 상품권(가방, 운동화 구매용)을 전달하며 새 출발을 응원하는 '반짝반짝 빛날 너의 미래를 축하해' 특화사업을 실시했다.

전남 나주시 드림스타트가 지역 카페와 연계하여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달콤한 도전! 베이킹 교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아동들은 직접 다양한 베이킹 메뉴를 만들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이고 협동심을 길렀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광주광역시청에서 프리미엄 농특산물 시식 행사를 열고 대표 브랜드인 천년이음 나주배를 비롯한 우수 농특산물의 판촉 및 인지도 제고에 성과를 거뒀다. 이번 행사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상생 협력 분위기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나주배는 물론 배즙, 쌀, 세지 멜론 등 다양한 특산물이 선보였다. 나주시는 앞서 한국전력공사, 한전KDN, 서울 서초구청 등에서도 판촉 행사를 진행하며 호평을 받았다. 나주시 우수 농특산물은 나주몰에서 할인 및 무료배송 혜택으로 구매 가능하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담 기구(TF)를 가동하고, 나주시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역할 정립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나주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국과 소, 실장이 참여하는 범부서 협업 체계를 통해 행정통합 과정에서 나주시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전략을 발굴하고, 광역선도, 권역 협력, 취약 분야 보완을 중심으로 전략 사업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부설 에너지영재교육원 설립을 최종 확정하고, 미래 에너지 및 첨단 산업을 이끌 지역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이 교육원은 나주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에너지 분야 영재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인재 유출 방지 및 교육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주시와 한국전력공사가 운영 예산을 절반씩 부담하며, 올해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나주시가 한전KDN과의 상생협력 사업을 통해 목사고을시장의 '꾸러미 도시락 상품'을 정기적으로 판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상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는 행정 주도 정책과 공공기관의 자발적 참여가 결합된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향후 스마트 전통시장 지원 등 다양한 시책으로 확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