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 나주시가 캐나다 대형 유통업체 'A-Mart'와 500만 달러 규모의 농수산식품 수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나주 출신이 대표로 있는 현지 유통업체와의 협력으로, 지역 농수산물의 미주 시장 수출 기반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미래 에너지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인공태양(핵융합) 연구시설' 유치를 위한 '12만 시민 서명운동'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서명운동은 11월 11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유치 의지를 결집하고 나주가 최적지임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남 나주시가 KLPGA 정규 투어 '광남일보 해피니스 오픈' 개최를 계기로 지역 특산품 '나주배' 홍보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대회 기간 선수단과 갤러리 방문으로 지역 숙박 및 외식업계가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시는 이번 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나주배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대비한 관광 산업 발전의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11월까지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정리기간'을 운영하며, 소액·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고액·악의적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 압류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쳐 지방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할 계획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147명의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5년 청년 농업인 교육 및 1:1 현장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제공했으며, 나주시는 영농정착지원금과 정책자금 융자 등 다각적인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이 미래 청정에너지원인 인공태양(핵융합) 연구시설의 나주 유치를 위해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나주시는 한국에너지공대를 중심으로 한 첨단 연구 인프라와 초전도 도체 시험설비 구축 등 기존의 강점을 내세우며, 전라남도와 함께 시민 역량을 결집해 유치에 성공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오는 10월 30일 '나주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과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당일 첫차부터 막차까지 모든 노선의 시내버스를 무료로 운행한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평생학습과 환경을 융합한 '미디어아트×분리배출 RE:VISION' 전시회를 29일까지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5 지역평생교육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미디어아트 교육을 수료한 시민들이 분리배출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주제로 제작한 작품을 선보이며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달한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도시미관 개선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공산면, 다도면, 반남면 지역의 노후 건물번호판 2,988개를 무상 교체했다. 202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연차별로 확대 추진될 계획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5 국제농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교통 및 환경 정비, 온·오프라인 홍보 등 손님맞이 준비를 완료했다.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 첨단 농업기술 전시, 수출상담회, 지역 농특산물 홍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람객에게는 지역 관광 할인 혜택도 제공하여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를 제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오는 11월부터 17개 읍면동에서 제14기 주민자치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 대표 조직으로, 2년간 지역 현안 논의 및 마을 발전 등 다양한 자치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지역 발전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전라남도 나주시 금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광 취약계층인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완도수목원 등 완도군 일원에서 나들이 동행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전남 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과 연계해 모노레일 탑승, 해수 족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