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 나주시가 11월 1일 나주향교에서 방송인 출신 작가 고명환을 초청해 '선비는 향교로!' 인문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유교의 핵심 가치인 '인(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실패를 통한 성장과 공동체 회복의 메시지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금천면과 산포면 지역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정한 ‘2025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집중 호우시 하수 범람으로 인한 침수 피해가 상습적으로 발생하거나 발생될 우려가 있는 전국 17개 지역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신규 지정 및 발표했다. 이번 지정으로 나주시는 국비 213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55억 원을 투입해 산포와 금천지구의 우수관로 1.4km를 개량하고 시설용량 800톤/분 규모의 빗물펌프장 1개소를 신설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통수 능력을 강화하고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2026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등 행정절차를 완료한 뒤 2027년부터 3년간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올해 수해를 입은 금천면과 산포면 지역이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선정되어 침수 피해 예방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앞...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5년 전라남도 산불예방 및 대응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나주시는 선제적 대응체계 운영과 주민 참여형 예방 활동을 통해 올해 봄철 '산불 제로'를 달성하는 등 산불관리 역량을 높이 평가받았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난 25~26일 어린이와 가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의 놀이축제 '플레이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재활용 상자로 직접 놀이 구조물을 만들며 상상력과 협동심을 기르는 체험의 장이 되었으며, 윤병태 시장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제2회 나주시 민관 일자리 관계기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새 정부의 일자리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산업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일자리 모델 발굴 및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전남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70여 명을 초청해 나주읍성 일대에서 문화유산 투어 및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주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한국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문화유적 탐방, 국악 공연 관람, 전통 간식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학생독립운동 96주년을 기념하여 지역 청소년 500명이 참여한 '제7회 도전! 역사골든벨'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역사의식을 높이고 나라 사랑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37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5 국제농업박람회'를 계기로 에티오피아 등 5개국 주한 외교사절단을 초청해 산업 현장과 문화 관광 자원을 소개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나주의 산업 역량과 문화 자원을 세계에 알리고 국제 교류 및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나주문화재단이 오는 11월 5일, 나주 출신 소설가 오유권의 문학세계를 재조명하고 지역의 문학적 정체성을 되새기기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포럼, 문학 투어, 특별 전시로 구성되며, 작가의 육필 원고와 유품 등을 통해 그의 삶과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탐구할 기회를 제공한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 300여 명이 참여한 '제8회 장애인과 함께 호수공원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 인식 개선과 포용적인 지역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걷기 행사 외 다양한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전남 최초로 장례식장에 다회용기 사용을 지원하며 일회용품 감축과 친환경 장례문화 확산에 나선다. 시는 관내 2개 장례식장과 업무협약을 맺고, 다회용기 사용에 필요한 행정 및 예산 지원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장례문화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정부의 핵융합에너지 상용화 정책에 발맞춰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나주시는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관련 포럼에 참석해 유치 의지를 표명했으며, 한국에너지공대, 초전도 도체 시험설비 구축, 에너지 공기업 집적, 지질학적 안정성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청정에너지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