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전라남도 나주시가 관내 4개 특성화고등학교장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내 취업 연계 강화 및 교육 인프라 개선 등 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학교 현장과 정례적인 소통을 통해 '교육발전특구 나주, 미래 인재를 키우는 명품교육도시 나주' 실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5 국제농업박람회'에서 지역 대표 맛집들이 참여한 '나주밥상 미식관'을 성공적으로 운영, 나주곰탕과 홍어 등 고유한 향토 음식을 선보이며 미식 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를 강화했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친절한 운행과 신속한 응급조치로 시민에게 감동을 준 시내버스 운전원 2명에게 시장상을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어르신 승객을 돕거나, 응급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등 모범적인 선행으로 나주시 대중교통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

나주문화재단이 동신대학교와 공동 주최한 '2025 나주프린지페스티벌'이 댄스 워크숍과 스트릿 댄스 경연대회 등을 통해 370여 명의 관객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대학부 우승팀은 대만 국제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재단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행사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를 통해, 관내 배달노동자 50명에게 1인당 최대 20만 원의 안전용품 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나주시에 거주하는 배달노동자로, 시가 운영하는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전남 나주시가 '인공태양'으로 불리는 핵융합에너지 연구시설 유치를 위해 시민추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범시민 유치 활동에 돌입했다. 나주시는 1조 2천억 원의 사업비 투입과 1만 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 등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며, 한국에너지공대 등 집적된 산학연 인프라를 강점으로 내세워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전남 나주시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 기획한 발레 '돈키호테'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모든 연령층의 관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나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을 유치해 문화 중심도시로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천년고찰 불회사에서 총 2.6km의 '비자림 둘레길' 개통식과 '단풍숲 가을음악회'를 개최했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인 불회사 비자림 일대에 조성된 이 둘레길은 숲 체험형 관광자원으로서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며, 함께 열린 음악회와 문화 체험 프로그램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2025년 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세 번째 기획전시 '만나서 반갑습니다'는 김민재, 문선미, 윤성민, 전현숙 4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삶의 다채로운 시선을 경험하게 하는 전시이다. 관람객들은 작품 감상 외에도 '얼굴 캐릭터 드로잉', '포토 부스' 등 다양한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요약:전라남도 나주시가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아동 권리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4회 아동 권리 존중 N행시 공모전'을 개최한다. 11월 10일부터 21일까지 접수하며, 우수작 시상 및 참가자 전원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나주문화재단이 오는 11월 5일, AI 작곡가 '이봄(EvoM)'과 AI 피아니스트 '인피니아(INFINIA)'가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특별 기획 공연 '미래의 선율'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예술과 첨단기술의 융합을 통해 미래 음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관객들은 인공지능이 직접 작곡하고 연주하는 생성형 음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6명을 투입해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에 돌입한다. 진화대는 산림 순찰, 불법 소각 행위 단속, 초동 진화 등의 임무를 수행하며, 인근 지자체와 공동 운영하는 헬기를 활용해 피해 최소화에 나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