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시가 지역 미혼 청년들의 교류와 협업을 증진하기 위해 '청년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팀 빌딩, 명사 초청 특강, 향수 클래스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가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주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정주 여건 개선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나주시가 지역 청년들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활력 있는 지역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년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팀 빌딩, 명사 초청 특강, 원데이 클래스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이 교류하고 친밀감을 형성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나주시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2025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하여 지역 상생 가치 확산과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 및 판매 부스 운영과 함께 어린이 경제 체험존, 랜덤 플레이 댄스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21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강당에서 '나주 판타지아'라는 제목으로 제9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합창단의 순수한 목소리와 이앤아이 앙상블의 협연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5년산 공공비축미 9,448톤 매입에 착수했다. 건조벼 매입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산물벼, 친환경 벼, 가루쌀 등을 포함한 물량을 매입하며,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중간 정산금 지급 및 최종 정산금 지급을 약속했다. 품종 혼합 출하 및 농약 성분 검출 시 향후 5년간 매입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농가의 주의가 요구된다.

나주시가 디지털 트윈 국토 기반의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를 도입하여 민원 상담 시간 단축 및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등 행정 디지털 전환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들은 나주시를 방문해 서비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기능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 서비스는 3차원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복합 인허가 절차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검토할 수 있으며, 민원인과 민간 전문가 모두 활용 가능하다. 나주시 시민봉사과와 인허가 담당 부서는 이 서비스를 통해 상담 대비 시간을 평균 30% 이상 절감하는 효과를 보고 있다.

나주시가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농가주들에게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 안내, 고용주 준수사항, 근로 계약, 인권 보호 등 실질적인 내용을 교육하여 안정적인 영농 활동과 효율적인 근로 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나주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농촌 인력난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나주시가 광주·전남 최초로 '2025년 예술인 활력소득 지원사업' 지급을 완료하며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 안정을 위한 소득 지원 제도를 본격적으로 정착시켰다. 총 125명 신청 중 44명이 선정되어 90만 원 상당의 나주사랑상품권을 분기별로 지급받았다. 나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예술 생태계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선도적 모델을 구축했으며, 2026년 사업 계획을 수립하여 안내할 예정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나주고와 봉황고에서 수험생 응원 행사를 개최했다. 윤병태 시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수험생들을 격려했으며, 시험장 주변 소음 통제 등 안전한 시험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나주문화재단이 11월 15일부터 30일까지 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 농업과 예술을 결합한 '농부의 미학: 흙에서 숨 쉬는 사람들'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청년 농부 3인의 삶과 철학을 인터뷰 영상, 실제 작물, 볏짚 설치물 등으로 선보이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나주문화재단이 오는 11월 15일 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 예술인, 기획자,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교류 네트워킹 파티 '티키타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트 워크숍, 시민 체험 부스, 나주읍성 줍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 문화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 구축을 목표로 한다.

전남 나주시 다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특화사업인 '말끔히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주거 환경이 취약한 독거노인 수급자 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인지 저하로 청결 유지가 어려운 가구의 실내 청소와 정리 정돈을 돕고, 잡초가 무성해 통행이 불편했던 가구 주변을 정비하며 어르신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