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 나주시가 '김치의 날'을 맞아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김치대전'에 참가해 나주시 농특산물 홍보 및 판촉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김치와 김장 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나주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주시 제1기 학생기자단(어린이 부문)이 호남대학교 통합뉴스센터를 방문해 방송 미디어 제작 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미디어 소양과 실무 감각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보이는 라디오 실습, 뉴스 앵커 체험 등을 통해 실제 방송 제작 과정을 경험했다.

전라남도와 나주시가 대한민국 미래 에너지 안보의 핵심이 될 인공태양 핵융합 연구시설 유치를 위해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윤병태 나주시장이 직접 발표평가에 참여하는 파격적인 전략을 펼쳤다. 이는 지자체장이 직접 나서 유치 필요성과 지역의 준비성을 설명하며, 4년간 축적해 온 준비 과정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나주시는 부지 확보, 정주 여건, 인력 지원 등 구체적인 지원 계획을 제시했으며, 유치 성공 시 에너지밸리와의 시너지를 통해 미래 에너지 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제8회 전남 한돈인 한마음 대회를 개최하여 한돈 산업 발전과 농가 화합을 다짐했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청년 한돈인 결의문 낭독, 돼지고기 기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전남도는 농가 지원을 약속했다.

전라남도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단순처리 농수산물(마른김, 절임배추 등)의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남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며, 자율점검 시범사업, 현장관리 강화, 교육·홍보 협력 등을 통해 농수산물 안전성을 높이고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인공태양(핵융합) 연구시설 부지 공모 발표에서 '세계를 밝히는 인공태양, 전남이 꿈꾸고, 나주에 품다'는 슬로건으로 나주 후보지의 우수성을 강조하며 유치 의지를 피력했다. 나주 후보지는 뛰어난 부지 안전성, 확장성, 산학연 역량, 정주 여건, 주민 수용성을 갖추고 있으며, 한국에너지공대와 에너지 기업 집적화 등 핵융합 연구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전남도는 정부의 약속 이행을 촉구하며, 11월 말 최종 발표될 부지 선정 결과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가을을 맞아 축구, 줄넘기, 파크골프, 게이트볼 등 다양한 생활체육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화합에 기여했다. 이번 대회들은 시민 참여 기회를 넓히고 세대 간 소통을 촉진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가족 단위 참여와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가 돋보였다. 나주시는 앞으로도 생활체육 기반을 확대하여 건강한 체육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나주시가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를 위해 경찰, 소방, 의료기관, 복지시설 등 유관기관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올해 자살예방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업 과제와 현안을 논의했으며, 내년 확대 시행 예정인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사업의 안정적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나주시, ㈜중앙축산으로부터 백미 500포 기탁받아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지원

나주시 빛가람동은 나주신협의 후원으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100만 원 상당의 이불 매트 20채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전라남도 나주시 왕곡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가 거동 불편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전등 리모컨 설치 사업을 추진하여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사업은 야간 낙상 사고 위험을 줄이고, 가스안전차단기 설치, 노후주택 방충망 보수, 반찬 배달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복지 사업과 함께 주민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나주시 어린이 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최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소규모 급식관리지원센터 간 협력 모델의 전국적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 모델은 인력 및 예산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급식 품질 격차를 해소하는 데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