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 나주시가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포함한 연중 이웃사랑 성금 모금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2025년 연중 모금 우수 시로 선정되었다. 이는 시민과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나주시는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나주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2025년 식중독 예방관리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나주시는 체계적인 위생 관리와 선제적 예방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식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나주시가 키르기스스탄 경제상업부와 에너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중앙아시아 재생에너지 시장 진출 및 전남 에너지기업 수출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재생에너지, 저탄소 기술, 스마트에너지 분야 공동 프로젝트 발굴, 기업 간 네트워킹 및 기술 교류, 스타트업 육성 등을 포함하며,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이 협약 이행을 주관한다.

나주시가 미래 식품산업의 핵심 분야인 푸드업사이클링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총사업비 105억 원을 투입하여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이 센터는 2027년 1월 개소를 목표로 하며, 농식품 부산물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실증 인프라를 구축하여 나주를 푸드테크 산업의 거점 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전국 유일의 '국립 에너지 전문과학관' 유치에 성공하며 에너지 수도를 넘어 대한민국 대표 과학 문화, 교육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 2026년 정부 예산안에 기본계획 수립비 5억 원이 반영되어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에너지 산업, 미래 과학, 교육 콘텐츠를 아우르는 국가 단위 핵심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총사업비 460억 원이 투입되며, 전시, 교육, 체험, 연구(R&D)가 결합된 에너지 과학 문화 거점 플랫폼 조성을 통해 지역 성장 동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나주시가 불법광고물 정비 강화, 건전한 광고문화 확산, 폐현수막 재활용 체계 구축 등 도시환경 개선 노력을 인정받아 '2025년 전라남도 옥외광고업무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나주시는 폐현수막 재활용 시범사업, 좋은 간판 지원사업, 불법광고물 정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라남도 나주시보건소가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 증가 및 주의보 발령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이달 31일까지 4주간 전 시민 대상 마스크 착용 캠페인 홍보 주간을 운영한다. 캠페인은 백신 접종,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예방 수칙 실천을 강조하며, 의료기관, 대중교통, 어린이집, 학교,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마스크 착용을 중점 홍보할 예정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공격적인 해외시장 개척과 현지 판촉 전략을 통해 전라남도 농수산식품 수출 우수 시군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수출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나주시는 8개국과 4470만 달러 규모의 수출협약을 체결했으며, 차별화된 마케팅과 현지 홍보를 통해 누적 수출액 1000억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유럽 시장 개척과 수출용 기자재 지원, 수출 특화 품목 직불금 지급 등을 통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고물가 및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1월 예정이었던 상하수도 요금 인상을 1년간 유예하고 2027년 1월부터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논의와 시의회 조례 개정을 거쳐 확정되었으며, 향후 요금 인상분은 노후 상하수도관 교체 등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광주·전남 최초로 시행한 '청년 활력소득' 지원사업의 3분기와 4분기 지급을 완료했습니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 공공 활동에 참여한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30만 원을 지급하며, 참여 청년의 99%가 만족하는 등 지역 정착 의지와 시정 관심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나주시가 유휴 저류지를 영산강 정원으로 탈바꿈시켜 지역 역사와 문화를 결합한 스토리 중심 관광 정책으로 문화관광부문 지방자치콘텐츠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방치된 공간을 다목적 활용 공간으로 재정비하고, 영산강 주제관, 뮤지컬, 향토문화유산 공연 등 차별화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나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악취 개선 공모 사업에 전남 최초로 3년 연속 선정되어 16억 4천만 원을 투입, 분뇨처리 방식 개선, 악취 저감 시설 확충, 경축 순환 체계 강화 등을 추진한다. 공동 자원화 1곳, 양돈 4곳, 한우 2곳, 산란계 1곳 등 총 8개소가 지원 대상이며, 지역단위 전략 구축과 안정적인 악취 저감 체계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