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시가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협력하여 2026년 노인 일자리 선도모델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전문형 노인 일자리를 확대하고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돌봄, 환경,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품질 일자리를 발굴하고 참여자 역량 강화 및 근무 환경 개선에도 힘쓸 예정이다.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나주에서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를 기념하는 대축제가 2025년 12월 16일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의 의미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고 나주의 에너지 수도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며, 시장, 도지사,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와 시민 900여 명이 참석하여 기념 영상 상영, 유치 경과 보고, 유치 선언 퍼포먼스, 환영사,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나주시가 2025년 12월 16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150여 명의 시 출입기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인공태양 연구시설 홍보 영상 시청, 유치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나주시의 미래 전략을 홍보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대규모 벼농사를 경작하는 정경주 이장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갓 수확한 백미 50포대를 남평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수확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겨울을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전남 나주시 금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월동 취약계층 55가구에 김장 김치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선정한 마을 복지 계획 사업으로, 지역 연계 모금으로 추진되어 주민 참여의 의미를 더했다.

전남 나주시 귀농귀촌인협회가 주최한 '송년의 밤' 행사가 200여 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귀농·귀촌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촉진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농업 정보 및 생활 노하우 공유, 공동체 내 신뢰와 결속력 강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주시, 국회 토론회서 혁신도시 활성화 및 지역 성장 거점 조성 전략 논의. 정주 여건 개선, 산학연 협력 강화, 지역 산업 연계성 제고 등 다양한 의견 교환.

전라남도 나주시가 시민 안전 의식 고취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빛가람동 한전KDN 사거리 일원에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나주시 대표 캐릭터를 활용한 홍보단과 유관기관, 지역 단체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출근길 시민들에게 안전 실천을 강조하며 핫팩, 에코백 등을 배포했다.

나주시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읍면동 및 유관기관과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회의에서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발굴한 대상자의 개인별 지원 계획을 검토하고 서비스 연계 및 기관별 역할 분담 방안을 논의했다. 나주시는 앞으로 매월 2회 정기회의를 통해 통합지원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국립나주박물관 디지털 복합문화관 내 어린이박물관 신규 개관과 연계하여 본관 공간을 가족 단위 복합 체험 공간으로 재구성하기 위한 국비 10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예산 확보는 증가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 수요에 대응하고 전남 지역 어린이 문화·교육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켄텍)의 2026년도 정부 출연금이 당초 200억 원에서 250억 원으로 증액 확정되었습니다. 이는 국가 에너지 전환 정책의 핵심 기반 강화와 지역 에너지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남 나주시가 '2025 전국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지속 가능한 먹거리 정책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나주시는 먹거리 거버넌스 활성화, 안전한 지역 먹거리 생산, 지역 내 우선 소비, 가치 확산, 지속 가능성 제고 등 5개 평가 과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지자체장의 추진 의지, 농가 조직화, 민간 영역 로컬푸드 공급, 생산자와 소비자 간 소통, 탄소 감축 정책 지원 등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베이커리 기술 이전 및 급식 공급 확대 등도 우수 정책 사례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