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시가 2026년 1월 7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읍면동정 보고, 시장 인사말씀, 주민과의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되며, 각 읍면동별 200명 내외의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나주시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 연속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개최지로 선정되어 남도 음식문화와 미식 관광의 중심 도시로 발돋움할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영산강 정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음식 전시, 경연, 판매,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한 차례는 국제 행사 규모로 확대 추진된다.

나주시 빛가람동 허춘열 통장이 지역 산업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해 방음 보호구 500개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소음 노출로 인한 산업재해 예방과 작업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주시가 전남외국어고등학교의 국제 바칼로레아(IB) 고등과정(DP) 월드스쿨 인증 획득을 통해 초중고 전 과정을 아우르는 국제 기준 공교육 체계를 완성하며 교육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는 나주시가 전남 최초로 IB 전 과정 월드스쿨 인증 체계를 구축한 것으로, 학생의 성장 단계에 맞춘 유기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가능해졌다.

나주시가 2026년 나주방문의 해를 앞두고 지역 대표 미식 브랜드 '나주밥상'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정업소와의 협력을 본격화하며 체류형 관광 기반 마련에 나섰다. 이를 위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브랜드 육성 정책, 지원 사업, 관광 연계 콘텐츠 개발 방안 등을 공유했으며, 앞으로도 지정업소와의 소통 강화 및 민관 협력을 통해 음식문화 개선과 관광객 만족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신우산업이 공산초등학교와 공산중학교에 총 3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했다. 신우산업은 2017년부터 꾸준히 지역 사회에 기여해 왔으며, 이번 후원을 포함한 누적 지원액은 1100만 원에 달한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7일부터 20일까지 20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 중심의 열린 시정 구현과 지역별 현안 및 생활 불편 사항 청취를 목표로 하며, '인공태양 연구시설 구축', '2026 나주방문의 해' 등 주요 정책 설명과 함께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나주시는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하고 제도 개선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나주시가 동절기 위기가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나주소방서와 협력하여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복지기동대 사업 현황 공유, 활동 사례 발표, 동절기 위기가구 발굴 방안 논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이 진행되었다. 나주시 복지기동대는 올해 주거환경 개선, 생활안정자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으며, 현장 중심의 특화사업 사례와 심리지원센터 연계 방안 등이 공유되었다. 나주시는 앞으로도 읍면동 중심의 특화사업을 지원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맞춤형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나주시가 외국인 거주자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다국어 홍보물을 제작하여 무단투기 예방 및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번 홍보물은 8개 언어로 제작되었으며, QR코드를 통해 상세 정보를 제공한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계약심사 제도를 통해 올해 15억 2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며 예산 낭비를 사전에 차단하고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 이번 성과는 공사, 용역, 물품 구매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합리적인 심사와 단가 조정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절감된 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재투자될 예정이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이 산림복지 서비스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금성산 자락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휴양·복지 분야 도정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으며, 맞춤형 산림교육·산림치유와 지역자원 연계 숲관광 등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나주시가 에너지 분야의 윤의준 한국공학한림원 회장과 문화 분야의 박명성 주식회사 신시컴퍼니 예술감독을 명예시민으로 선정하고 명예시민증·패를 수여했다. 윤 회장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초대 총장으로서 에너지 산업 거점 도시 도약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박 감독은 나주영산강축제 총감독으로서 축제 완성도와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