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이 찾아가는 복지행정서비스로 군민의 복지체감도 올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례군은 2019년 10월부터 민·관 협력 구례형 찾아가는 통합보건복지서비스 ‘행복체감 100℃ 복지는 달린다’ 사업을 추진하여 매주 1회씩 90여개 마을을 순회하며, 관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연계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써왔다. 또한 구례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구례지역자활센터와 협업하여 매주 자활센터에서 정성스럽게 만든 따뜻한 도시락을 오지마을 주민 및 돌봄이 필요한 1,9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사랑의 도시락은 단순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것이 아닌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안부살피기 등을 추진하며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살피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와 같은 민·관 노력에 힘입어 발굴 된 1,000명의 취약계층에게 공적지원 및 자활센터의 이동빨래방서비스, 방역·소독서비스와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복지기동대 일상생활 불편해소 서비스 등을 지원하였다. 김순호...

구례군 매천도서관은 올해 도서관다문화서비스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구례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하여 다문화 관련 프로그램을 지난 7월부터 11월 24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구례군이 주민 문화향유를 위해 올해 건립한 매천도서관 복합문화 공간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다문화서비스지원 사업으로 다문화 15가정(30명)에게 12회로 구성하여 내가 만드는 우리 가족 앨범_굿즈 만들기 프로그램을 총 570만원(국비70%)의 사업비로 추진했다. 이번 다문화서비스는 기존 프로그램과 달리 사진 촬영 기법과 보정하는 방법에 중점을 두고 가족의 일상을 촬영해보고 직접 암실에서 현상까지 체험하는 특색있는 문화체험을 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서로 찍어주고 소통하면서 가족의 흔적과 소중함을 느끼는 앨범북을 제작 편집하여 책을 만드는 성과를 내었다. 참여자 모토베000(구례읍 38세)는‘필름 카메라를 통해 가족을 촬영하고 사진을 찍는 방법을 아이와 함께 배울 수 있어서 무척 즐거운 프...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10월 23일부터 11월 14일까지 장날과 주말에 열린 ‘구례 감 특별 직거래 장터’를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 직거래장터에는 100여 농가가 참여해 총 1억6천만 원의 소득을 올렸다. 경기도에 사는 A씨는 구례 감 직거래 장터가 열리는 시기에 맞춰 해마다 내려와서 감을 구입하는데 “올해에도 이렇게 맛있는 감을 저렴하게 구입하여 농민들과 구례군에 감사하다”며 입가에 미소를 머금었다. 또한, 구례농협에서는 구례 감 20여 톤, 3천 5백만 원 가량의 물량을 홍콩과 싱가포르에 수출할 계획으로, 구례 감의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며 홍보하는 효과를 볼 것으로 보고 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해가 거듭할수록 구례 감 직거래장터를 이용하는 농가들이 많아 내년에는 더 많은 농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1일 상황실에서 민선7기 3분기 군수 공약사항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미완료 공약사항의 문제점 분석과 대책 방안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 따르면 총 6개 분야 48개 사업 중 9월 말 기준 완료 29개 사업, 정상추진 16개 사업, 일부추진 3개 사업으로, 전체이행율 94%를 보이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김 군수는 매분기별 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추진상황 전반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으며, 이번 보고회에서는 특히 미진사업을 집중 점검하며 민간자본 유치와 대규모 장기사업 등으로 2022년 완료 예정인 사업에 대해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박차를 가할 것을 주문했다. 주요 완료사업으로는 100원 택시 확대 및 1,000원 버스제 실시, 서민아파트 건립으로 저소득층 주택난 해소, 수도권 대도시 구례 농산물 직거래 판매망 구축, 마을 경로당, 회관 등 청소 관리인 배치, 농기계 임대사업장 추가 확대, 읍면 복지회관을 활용한 건강프로그램 운...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1일부터 콩 선별 작업에 많은 노동력과 시간이 소요되는 농업인의 불편을 줄여주고자 콩 선별장을 무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 설치된 콩 선별장은 선별기 4대를 이용해 빠른 시간에 많을 양을 선별 할 수 있어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2010년부터 매년 80톤이상을 무상으로 선별하여 주어 농가소득에도 보탬이 되고 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콩선별장 운영뿐만 아니라 콩탈곡기 16대, 수확기 2대, 예취기 2대를 임대농업기계를 지원하여 친환경 콩 재배면적 확대에도 노력하고 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현재 농촌은 일손부족과 고령화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농업 소득 증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농업의 기계화가 우선시 되어야 하고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농업기계 임대사업을 적극 확대시켜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례군농업기술센터(061-780-2109)로 문의하면 된다.

구례군이 수해 재발 방지를 위한 본격적인 항구 복구에 들어갔다.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지구단위종합복구사업’을 소하천 발주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한다. ‘지구단위종합복구사업’은 총사업비 1,699억 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 7개소, 고지배수로 1개소, 지방하천 2개소, 소하천 5개소 등을 종합적으로 정비하는 사업이다. 군은 대규모 사업인 지구단위종합복구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수해복구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설계의 신속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10여 개 회사 30여 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설계사무소를 연초부터 운영하여 실시설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군은 지난 4월부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총 6회의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한 시설은 마을 이장 및 지역개발위원장에게 별도로 사업설명을 실시하여 주민의견을 반영하고 민원 발생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토지 보상업무는 지난 7월 ...

구례군이 지속적인 인구감소에 대해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25일 실과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인구감소 확산세에 따른 선제적 대응 지시 등 적극적인 현안 추진을 당부했다. 지난 주 행정안전부에서 89개 지역을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했다. 인구감소지역은 인구감소지수를 토대로 5년마다 지정하되, 전국적 인구 감소 상황의 변동성을 고려해 지정 시점으로부터 2년 후 지수를 재산정하고 추가지정 여부를 검토한다. 전라남도의 경우 구례군을 포함하여 16개 시・군이 지정됐다. 이를 해결하고자 정부는 지난해 말과 올해 6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및 시행령 개정을 통해 인구감소지역 지정과 그 지원 근거를 마련한 바 있으며 인구 감소와 사회적 인구 유출로 지역 사회의 활력이 저하되는 악순환을 해소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두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구례군은 인구감소지역으로서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구례군은 내년 신설되는...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맛과 품질이 뛰어난 구례 감의 집중 출하시기에 맞춰 오는 23일부터 11월 14일까지 구례5일시장에서 ‘구례 감 특별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직거래 장터는 기간 중 장날인 10월 23·28일, 11월 3·8·13일과 주말에 열린다. 구례 감은 지리산과 섬진강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환경에서 자라 착색이 좋고 당도가 매우 높으며, 과육이 단단하고 저장성이 뛰어나 시중의 일반 감보다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구례의 단감은 600여 농가가 198ha의 면적에서 530여 톤을 생산한다. 작년 직거래장터에서는 90여 농가가 참여해 2억1천만원 가량의 소득을 올려 농가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이번에 일곱 번째로 열리는 구례 감 특별 직거래 장터는 농민들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기 위해 5일시장 신규조성 주차장에서 운영하며, 올해부터는 장날과 더불어 주말에도 열린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직거래 장터 운영으로 생산 농가의 소득 창출은 ...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노동력과 기술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감 재배 고령 농업인을 위해 2022년 감 전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50농가 20ha의 감 과원 전정지원 희망농가 신청을 받아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정지원단 2개단은 오는 11월 8일까지 모집하며 감 재배는 5년 이상, 정지전정은 3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해야 한다. 신청은 농업기술센터에서 할 수 있다. 농가별 전정지원은 11월 8일부터 12월 1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농업인상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전정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감 재배 농업인이다. 선정 농가에는 전정지원단 인건비의 50%가 지원된다. 정지작업은 수목을 식재목적에 맞도록 줄기와 가지의 생장을 조정하는 방법을 말하며, 전정작업은 정지를 하기 위하여 나무의 가지나 줄기 및 잎의 일부를 잘라내는 작업을 말한다. 감 과원의 정지전정은 감나무 생육에 대한 이해와 기술력 확보가 중요한 작업이다. 이번 사업은 ...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깨끗하고 편안한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하여 봉성산 공원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전반적인 안전점검과 현황조사를 통해 공원 보완정비가 시급한 곳을 중심으로 우선적으로 정비사업을 진행했다. 9월에는 주민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산책로 주변 파손된 데크 등을 철거 및 교체 하였으며, 특히 암반노출이 심한 산책로는 야자매트를 설치하여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내년에도 봉성산 공원을 지속적으로 보완, 정비할 계획이어서 주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김삼종 구례읍장은 “봉성산 공원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관리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편안한 휴식공간과 안전한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봉성산 공원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성산은 구례읍에 위치한 해발 166m의 산으로 구례읍 주거지역에 밀접해 있으며 지리산을 조망할 수 있어 지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구례군은 지난해 3억원의 ...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이 10월 1일부터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와 소비촉진으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0%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되는 특별할인 판매는 30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소진 시에는 2% 일반할인 판매로 전환될 계획이다. 구례사랑상품권 지류형 상품권은 NH농협은행 구례군지부, 구례농협, 산동농협, 구례축협, 구례⋅봉성새마을금고 등 금융기관 13개 지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카드형 상품권은 NH농협은행 구례군지부, 구례농협, 산동농협, 구례축협 등 금융기관 11개 지점과 모바일 앱 CHAK을 통해 카드 발급과 상품권 충전을 할 수 있다. 1인당 월 구매한도는 100만원(지류형 50만원, 카드형 50만원)으로 한정된다. 구매한 상품권은 구례군 가맹점(지류 916개소, 카드 759개소)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이번 특별할인 판매를 통해 소상공인은 물론 소비하는 군민들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기를 바란다”며 “구례사...

구례군(군수 김순호)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에 따라 구례사랑상품권 가맹점 가입 독려에 나선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13일 실과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지급이 시작 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사용처 확대를 위해 구례사랑상품권 가맹점 가입 홍보 등 구례 발전을 위한 군정활동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김 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례사랑상품권 가맹점 가입 적극 홍보를 지시하고 2022년 본예산 편성, 추석연휴 종합대책 상황실 운영, 추석연휴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 추진, 태풍에 따른 집중호우 대비 철저 등 현안 업무에 대해서도 빈틈없는 추진을 지시했다. 구례사랑상품권은 2013년부터 1만 원 권 지류로 발행되어, 사용자 수가 늘어남에 따라 발행량을 점차 늘려왔으며 2021년에는 275만장(카드형 포함), 275억 원을 발행하였다. 또한 현실적인 지출수단을 반영하여 2021년 5월부터 카드제도를 도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였다. 특히 이번 코로나 상생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