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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구례군이 민선 8기를 출범을 위한 관내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을 추진한다. 김순호 군수는 7일 실과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관내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을 위한 계획 수립의 적극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김 군수는 전라남도 정기 종합감사 대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가뭄피해에 따른 대책 수립 철저 등 적극적인 군정수행을 주문했다. 구례군은 민선 8기 공약사항, 정책 등을 반영한 구례군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그 첫 발걸음으로 관내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재 추진 중인 사업장뿐만 아니라 준공이 완료 된 사업장을 포함하여 미비한 점을 살피고 문제점 발견 시 보완대책을 마련하여 빈틈없는 사업을 추진 할 방침이다. 해당 현장 방문은 6월 중 실시하여 직접 현장에서 문제점을 살피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 소통으로 군정을 살펴 더 탄력 있고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했다. 특히 민선 7기에서부터 이어지는 사업을 점검하...

구례군(군수 권한대행 이광동) 지리산정원 야생화테마랜드 부근에 이 계절에 가장 아름답고 특색 있는 샤스타데이지 꽃동산 경관이 화사하게 절정을 이루며 탐방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지리산정원 숲속 소나무정원에서 야생화 연못 정원을 따라 산책길을 걷다보면 아름드리 정자가 보이고 그 주변으로 하늘하늘 자태를 뽐내며 개화율이 최절정에 이르고 있어 관광객 및 탐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멀리서 보면 메밀꽃을 연상하게 하는 5월의 꽃 샤스타데이지의 꽃말은 순진, 평화, 인내로써 순백의 꽃물결이 일렁이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우며 황홀한 느낌을 선사해 준다. 한 관광객은 “아이들과 함께 자연물을 보며 산책하기에 아름답고 연인과 함께 인생샷 명소로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구례군 관계자는 “현재 별빛숲 정원, 와일드 정원, 어울림 정원, 프라이빗 정원 등 5개의 빛 정원이 내년 8월에 준공되면, 이곳에서 야외 작은 음악회, 웨딩포토, 크리스마스 이벤트 행사 등 다양한 프로...

구례군(군수 권한대행 이광동) “음식특화 마실장”이 한 두곳 입점을 시작으로 드디어 6개 업체 모두 입점을 완료하였다. 음식특화 마실장은 마산면 냉천삼거리에 위치한 구)농특산물판매장을 리모델링하여 만들어졌으며 국밥, 흑돼지불고기, 우리밀수제비, 산채비빔밥, 농특산물판매장, 우리밀제과 등 특화된 먹거리 점포로 이루어져 있다. 이 사업은 총 12억원의 예산을 투입, 기존 건물 2동(4개 점포)을 리모델링하고, 야외 구조물을 철거하여 주차장 증설(당초 71대→변경 93대), 기존 유휴 부지를 활용 1동 30평(2층) 규모로 지어졌다. 구례군 관계자는 구례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특화 마실장 조성으로 구례의 대표맛을 담았으며, “관광객 유치는 물론 특산물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구례군(군수 권한대행 이광동)은 12일 전문가 심사를 거쳐 구례 웰니스 복합센터 조성사업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구례 웰니스 복합센터 조성사업 설계공모는 지난 2월 전국 건축사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했으며 최종 3개 작품이 접수됐다. 구례군은 설계전문가 7명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해 당선작 1점과 우수작 1점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당선작은 ㈜리가온건축사사무소(이현조)와 ㈜아이에스피건축사사무소(이주경)의 공동 응모작이, 우수상은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정승진)와 ㈜에이오에이건축사사무소(박봉규)의 작품이 선정됐다. 구례 웰니스 복합센터 조성사업은 국무조정실에서 실시한 2022년 생활SOC복합화 사업에서 우수계획으로 선정되어 153억 원이 확보된 사업으로, 연면적 6,070㎡, 지상2층, 지하1층 규모다. 본 건축물에는 수영장과 실내체육관, 엄마도서관, 어린이놀이터, 동아리방, 주차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구례군은 올해 말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내년에...

전남 구례군(군수 권한대행 이광동)은 오는 20일까지 상반기 신규농업인 영농기초 기술교육(버섯반) 수강생 3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에게 농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영농기초 기술교육을 통한 안정적인 창업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5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총 5회 20시간을 진행한다. 교육은 버섯의 기초 및 생리와 생태, 원목표고 재배기술, 배지표고 재배기술, 병해충과 방제기술 및 마케팅 등 신규농업인에게 필요한 영농기술과 창업에 대한 정보 제공의 내용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모집인원은 30명 내외로 구례군에 전입한지 5년 이내의 신규농업인(귀농귀촌인)을 우선 선발하고 버섯에 관심 있는 구례군 농업인,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추가 대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20일까지이며 구례군 농업기술센터 또는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여 이메일(oh99@korea.kr)로 접수하거나 체류형농업창업지원...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2년간의 연구와 실증 등을 거쳐 지역 기후 및 작목여건을 고려하고 첨단 스마트팜 도입이 가능한 시설채소 맞춤형 내재해 규격의 연동형 온실 3종(구례 1형 ~ 3형)을 개발하여 농촌진흥청에 등록했다. 구례군의 시설채소 재배용 연동형 하우스는 90% 이상이 내재해 비규격 시설로 폭설이나 태풍 등 자연재해에 취약할 수밖에 없고 재해복구 지원과 농업종합자금 지원사업 등에서 제외되어 오이 등 고소득 시설채소의 지속적인 면적감소로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번에 개발 등록된 구례형 내재해 규격 온실은 내부에 수직으로 메달아 재배하는 오이, 애호박 등의 작물하중까지 고려해 설계되어 풍속 26m/s와 적설심 24cm의 재해에도 안전하며 첨단 스마트팜 기술도입을 통해 정밀한 재배환경 제어가 가능하다. 구례군은 운영 중인 실증포장 내에 구례-3형 내재해 온실을 스마트팜 연구용으로 조성하여 오이 등 고품질 시설채소 생산을 위한 스마트팜 환경제어 기술 등의 본격적인 현...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18일, 4시간 동안 그립(Grip)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하여 102명의 소비자가 420개의 물품을 구매하며 첫 방송으로서 순조롭게 출발했다. 진행 방식은 진행자가 시장을 돌아다니며 상품을 카메라로 비춰주고 신선도 등 고객의 궁금사항에 대해 답변하면서 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핸드폰에 그립 어플 하나만 설치하면 누구든지 구례 5일시장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비대면으로 질 좋고 저렴한 시장상품을 살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며, 시장 특성상 즉석에서 시청자들과 소통을 한 뒤 상인들과 가격 흥정을 하거나 덤을 요청할 수도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소 구매금액 없이 판매장터를 돌면서 구매한 물품을 당일 택배로 발송해 다음날 받아볼 수 있고, 배송료도 구례군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소액 구매도 부담 없는게 장점이다. 이번 라이브커머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하게 됐다. 군은 5월 23일에 라이브커...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문화가 있는 구례’ 버스킹 공연을 8월까지 매월 둘째주·넷째주 토요일에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 지난 9일 시작된 ‘문화가 있는 구례’ 버스킹 공연은 대중가요, 국악공연, 색소폰·피아노 연주 3팀의 공연을 서시천 체육공원에서 개최했다. 지난 3월 참가자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공연팀들은 악기연주, 노래, 마술, 국악 및 농악,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천은사, 화엄사, 5일시장 등 관내 관광지 곳곳에서 펼칠 계획이다. 구례군 관계자는 “버스킹 공연을 통해 지역경제와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문화가 있는 구례’ 버스킹 공연은 오는 23일 오후 2시에 천은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올봄 들어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에서는 빨주노초파남보 손수 제작한 목재화분과 돌틈 사이로 천 송이 튤립과 수선화가 피어나고, 수양홍도가 붉게 물들어 수변공원 따라 산책을 즐기는 이들과 상춘객들이 찾아오고 있어 구례군의 또 하나의 볼거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 아름드리 소나무가 풍채를 자아내고 있는 연못에는 은하수에 다리를 놓아 견우와 직녀를 만나게 해주었다는 오작교가 있고, 그 주변으로 삼색개키버들의 연분홍 잎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지리산 노고단에서 발원하여 화엄사 계곡을 따라 내려오는 맑은 물이 백두대간생태교육장 수변공원까지 흘러 들어온 연못 속에는 1급수 물고기와 다슬기가 자라고 있으며, 이를 사냥하려는 새들이 찾아와 생생한 자연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펼쳐진다. 이밖에도 백두대간생태교육장은 백두대간을 알리고 홍보하는 백두대간 전시관, 길을 잃은 아기반달곰의 지리산 모험이야기를 다룬 4D영상체험관, 기후변화공감전시관, 야외 생태학습장, 지리산정원의 사계절 사진 그리...

최근 전국적으로 꿀벌 수가 급격히 줄어들어 양봉농가 전반에 타격이 있는 가운데 전남 구례군 2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양봉 농가 30여 명을 대상으로 현실성 있는 예방대책에 대한 현장교육을 추진하였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월동폐사와 벌집 붕괴 피해 등의 원인을 바이러스와 응애 등으로 추정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 및 대응에 중점을 두었다. 그 외에도 등검은말벌 예방방법, 복합화분 사용방법, 밀원식물 활용 등 질병예방과 양봉사육방법 등을 강의하였다. 양봉 농업인들이 대표적으로 궁금해 하는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참가 농업인들의 호응을 받았다. 구례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이번 교육뿐만 아니라, 현장컨설팅을 2회 정도 더 추진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농업인께서는 구례군농업기술센터 원예작물팀(061-780-2568)로 문의하면 된다. 구례군 관계자는 “정부와 지자체가 꿀벌 사멸 피해 농가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해 양봉산업 안정화를 도모해야한다”고 밝혔다.

전남 구례군(군수 김삼호)은 오는 21일부터 4월 15일까지 2022년 상반기 군정발전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군정과 관련된 혁신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다양하게 수렴하여 행정에 반영함으로써 군정 발전을 도모하고자 진행된다. 주제는 ‘구례의 활력을 증진할 창의적 아이디어’로 인구활력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 농업․농촌 경쟁력 제고, 관광자원 발굴, 기타 군정발전 방안 6개 분야의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이번 응모에는 전 국민이 참여 가능하며, 온라인 소통플랫폼 구례소통마루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응모 완료 후 심사를 통해 6월 말 시상할 예정이다. 심사기준은 실시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및 효과성, 적용범위, 계속성이다. 수상자는 총 8명이며(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2명, 장려상 4명), 상금은 총 300만 원(금상 80만 원, 은상 60만 원, 동상 40만 원, 장려상 20만 원)이다. 구례군 관계자는 “자치분권 2.0 대두로...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제21 회 대한민국압화대전 우수작품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최병숙 작가의 ‘선물 같은 일상의 행복’이 종합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전에는 9개국에서 408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압화 분야 심사는 기존 2차 심사에서 공정성 추가 확보를 위해 3차 심사와 국민온라인 투표를 새로 도입해 추진했다. 보존화 분야는 두 차례의 엄정한 심사를 진행해 총 139점의 우수한 작품들이 선정됐다. 분야별 대상 4개 작품과 최우수, 우수, 장려, 특선 등 75개 작품이 압화분야 국내전 수상작품으로 선정됐다. 국외전은 대상에 Lee Huei-Juan(대만)의 '번영과 풍요(Prosperity and Abundance)’를 비롯하여 최우수, 우수, 특선 등 39점의 우수작품이 뽑혔다. 보존화 분야는 유봉순 작가의 '풍요'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최우수, 우수, 장려, 특선 등 20작품이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올해 출품된 작품들은 예전에 비해 야생화 등 자연소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