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3월 7일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 도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구례군은 (구)매천도서관을 평생학습 허브센터로 조성하기 위해 현재 건축설계 중에 있다. 평생학습 허브센터는 30개의 마을학교 지정, 300명의 평생학습 활동가를 양성하여 주민 누구나 보편적으로 누리는 평생학습 도시를 조성할 평생교육의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된다. 구례군에서는 평생학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을마다 찾아가는 한글 교실을 포함한 평생학습 마을학교와 읍면 평생학습센터를 지정해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평생학습을 통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할 계획도 세웠다. 청년과 시니어, 은퇴자 등을 대상으로 인근 대학과 연계하여 전문 취‧창업 교육을 실시해 청년 인구 유출을 방지한다는 전략이다.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도록 사업별 학습동아리 조직, 맞춤형 직업교육, 각 주체 간의 네트워크 구축과 평생학습 축제 등의 사업도 추진한다. 아울러, 지역 산업과 연계하여 실질적인 ...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3월 2일 제 24회 구례산수유꽃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해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례군 안전관리위원회는 위원장인 김순호 구례군수의 주재로 진행했으며, 구례경찰서장, 순천소방서장, 구례교육지원청교육장, 칠의대대장, 한국농어촌공사구례지사장, 한국전력공사구례지사장 등 안전관련 기관장들이 참석해 축제의 안전관리계획의 적정성과 안전성을 검토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4년 만에 개최는 산수유꽃 축제인 만큼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안전관리 비상연락망 체계, 안전관리 요원 배치 적정성, 피난 동선 확보 여부,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성, 응급환자 발생 대비 보건인력 배치, 안전사고 보험가입 여부 등 축제 안전관리 대책에 대한 세밀한 점검과 논의가 이루어졌다. 제 24회 산수유꽃 축제는 오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구례군 산동면 지리산온천관광단지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축제 현장에는 유관기관 종합상황...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2023년도 본예산보다 463억 원 증액한 제 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추경안의 총규모는 3,917억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3% 증가했다. 이중 일반회계는 463억 원 증가한 3,866억 원, 특별회계는 51억 원이다. 고물가로 민간경제가 타격을 받는 가운데 재정 총량 확대를 통하여 GDP 성장률을 견인하려는 정부 기조에 발맞춰 예산 운용의 효율성과 집행 가능성에 방점을 두어 예산을 편성했다. 이런 편성 방침에 따라 증액된 분야별 예산은 문화관광 분야는 예술인 마을 공연장 건립, 주요 관광지 기반 시설 확충, 문화재 등에 138억 원, 복지 분야는 노인 생활시설 및 재가노인 복지시설 운영 등에 23억 원, 지역개발 분야는 소규모 공영택지 조성, 백련문화로드 조성 등에 66억 원을 편성했다. 건설 분야는 사도교·광용교 보수 공사, 지방도 865호선 위험 구간 정비 사업 등에 52억, 농정 분야는 못자리용 상토 ...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2월 24일 50여 명의 시군 CCTV관제, 재난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CCTV관제센터 고도화 시스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공모사업을 통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가구별 스마트 예ㆍ경보 시설설치, 도시재생 스마트 안심가로, 급경사지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에 대한 설명과 시연회 순으로 진행됐다.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가구별 긴급 비상호출, 화재 감지, 교통약자(전동차) 긴급도움 서비스 등은 이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 112, 119 상황실, 군부대 등 유관 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하여 신속하게 대응한다. 구례군에서는 디지털플랫폼 기반의 재난안전관리 체계를 구현하고 어린이 등 취약계층 안전 환경 조성과 보행자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시책 확대로 촘촘한 생활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안전사고에 대한 상시적인 대비와 더불어 새로운 위험을 예측하고 사고 발생 시 현장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재난안전체계로...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2월 23일 ‘2023년 산림분야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례군은 산림자원 보호, 아름다운 가로 경관 조성 등과 더불어 고용 창출을 위해 칡덩굴제거 등의 산림사업을 추진한다. 총 39명으로 구성된 산림 분야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는 공공산림 가꾸기, 산림 재해 일자리, 산림 서비스 도우미 일자리로 나뉘어 주요 도로변, 생활권 주변 등 가시권 산림 내 정비와 도시녹지, 등산로 정비, 산림병해충 방제와 예찰 활동뿐만 아니라 태풍, 산사태 등 예기치 않은 산림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 등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주요 도로변·생활권 주변 칡덩굴 제거’를 목표로 칡의 반복·집중제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관련해 그 어느 때보다 안전사고 예방과 대책이 중한 시기다. 이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위험성 평가의...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지난 2월 23일 ‘다름을 공감으로, 더불어 함께하는 구례!’라는 주제로 장애 이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5일시장 관광객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상식을 OX 퀴즈로 풀어보면서 장애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장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행사였다. 또한, 장애인복지관 바리스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장애인들이 현장에 나와 직접 따뜻한 커피 나눔 봉사도 진행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하여 우리 사회 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조금씩 개선되길 바란다”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송태영 구례군 장애인복지관장은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장애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사회적 관심도를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농업인의 효과적인 영농설계를 위해 실시한 ‘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인의 한해 영농계획 수립을 위해 작목별 최신 연구 농업기술과 핵심 영농기술을 보급함과 동시에 경쟁력 확보와 소득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매년 초에 실시하는 맞춤형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와 달리 대면 교육으로 전환해 지난달월 26일부터 2월 17일까지 읍면사무소와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에서 진행했다. 찾아가는 읍면 순회 교육 종합반 8회와 감, 시설감자, 유용 미생물 등 품목별 전문반 10회 총 18회 교육을 진행했고 1,365명의 농업인이 참여했다. 특히, 읍면 순회 교육은 기술센터 전문지도사를 강사로 편성 영농현장 문제 해결 위주의 교육을 추진해 현장감을 높였고, 공익직불제 의무교육과 핵심 농정시책, 농어촌공사, 품질관리원의 주요 사업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여 교육 집중도와 참여율을 높였다. 이는 그동안 코로나19로 대면 ...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관내 17개 초·중·고등학교의 1학년 입학생 및 전입생에게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 입학준비금이란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지급하는 지원금이다. 학부모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교육복지사업의 일환으로 ‘구례군 입학준비금 지원조례’가 제정되어 2023년 처음 도입되는 시책이다. 지원 대상은 입학일(3월 2일) 기준 구례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 학교에 입학하거나 전입하는 1학년 학생이다. 신청은 2월 23일부터 3월 10일까지 보호자가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학교에서 배부해 준 신청서를 작성해서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구례군은 올해 입학하는 학생들이 빠짐없이 입학준비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학교와 연계해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신청 기간을 놓쳤더라도 별도 안내에 따라 4월 중에 신청할 수 있다. 입학일 현재 구례군 전입자로 타 시․군에서 지원받은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2023년도 거동 불편 노인 식사 배달사업을 2월 2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60세 이상 어르신 중에서 거동이 불편하여 경로식당을 이용하지 못하는 어르신, 가정 형편이 어렵거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어르신 등이다. 구례군은 구례지역자활센터와 협약을 맺어 어르신들의 영양권장량을 고려한 다양한 밑반찬을 준비해 주 2회 읍․면별로 배분할 계획이다. 읍, 면 맞춤형복지팀장 등이 가구별 직접 방문 배달하면서 어르신의 안부를 여쭙고 불편하거나 필요한 것은 없는지 살피는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영양가 있는 식단을 제공하여 어르신의 건강을 챙기고, 생활 속 불편함이 없도록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적은 친환경적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을 2월 21일부터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구례군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이며 이번 지원 물량은 총 5대로 1대당 지원금액은 80만 원이다. 친환경적 보일러는 가스보일러(환경마크 인증제품) 및 전기보일러를 말한다. 단, 도시가스 공급이 곤란한 지역의 경우 가정용 보일러 인증을 받은 2종 보일러(기름, LPG)도 지원되며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군청 환경과로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선정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노후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 또는 신규 설치한 후 보조금을 청구하여야 한다. 구례군 관계자는 “취약계층 친환경 보일러 지원사업과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의 참여로 미세먼지를 줄이고 난방비도 절약할 수 있도록 많은 군민의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이 지난 2월 1일부터 고객 만족 민원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여권 배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찾아가는 여권 배달 서비스는 여권을 신청 후 수령을 위해 민원실을 재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집까지 배달하는 서비스이다. 만 70세 이상 고령자, 심한 장애인, 임산부를 대상으로 하며, 서비스를 희망하는 민원인은 여권 접수를 할 때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이를 위해, 구례군은 민원실 직원 3명으로 여권 배달 서비스팀을 구성하고, 신청한 대상자와의 전화 연락을 통해 수령 장소와 시간을 정한 후 직접 만나, 신분증 확인 및 서명 날인을 거쳐 최종 전달한다. 구례군 관계자는 "여권 무료 배달 서비스를 통해 노령자, 장애인과 임산부의 시간적·경제적 부담 경감과 함께 안전까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에 서서 다양한 민원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처리로 민원인들에게 만족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소속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공직자 친절교육을 1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구례군 소속 실과소원·읍면장 등 부서장급 공직자 전원과 민원사무를 처리하는 실무직원들이 참석한 현장 교육과 함께 내부통신망을 이용한 전 공직자 온라인 교육도 병행하여 진행됐다. 한국글로벌코칭교육원 장은영 대표를 강사로 초빙하여 ‘나로부터 비롯되는 친절’을 주제로 민원응대 시 공직자의 마음가짐, 군민에게 신뢰를 주는 화법, 유형별 민원응대 요령 등에 대해 교육하였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우리 공직자들이 열심히 일하고 많은 성과를 내고 있음에도 친절하지 않고 내는 성과는 군민들에게 의미가 없는 성과다”라며 “국민전체의 봉사자인 공직자는 청렴함, 공정함과 더불어 친절하고 봉사하는 자세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