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특별교부세를 받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안전 관리에 대한 책임성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재난관리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재난관리평가의 평가 항목은 재난 안전 예방·대비·대응·복구, 행·제정 관리, 기관장 관심도 등 36개이다. 평가는 민간 전문가가 포함된 재난관리평가단을 통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이뤄진다. 군은 안전교육 및 안전 문화운동, 위기관리 매뉴얼 관리실적, 방재훈련 모의 시스템 도입 등 여러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각종 안전 관련 분야에서 공무원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했기 때문에 번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우수한 분야는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미흡한 분야는 보완·개선하여 더욱 안전한 구례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5월 23일 상인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상인문화 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인문화 프로그램은 2020년에 선정된 구례읍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5월 23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총 6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상인문화 교육 프로그램은 상인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MI전략연구소 김용한 대표를 초빙해 시장 상인들의 의식 혁신과 역량 강화를 위한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최근 로컬에 대한 관심 증대와 관광 및 여행 트렌드의 변화, 소비자들의 쇼핑 채널 및 트렌드 변화 등을 교육하여 구례 5일 시장의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구례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다양한 상인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상인들의 이미지 개선과 서비스 품질의 향상을 통해 구례 5일 시장이 더욱 활성화되고 지역의 대표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5월 22일과 23일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를 위해 관내 재해취약지역을 현장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태풍 등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하고, 재해예방 및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했다. 유영광 구례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점검단은 재해취약지역인 하천변, 산사태 위험지역, 급경사지, 교량 등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들에게 재해 대비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구례지구단위종합복구사업, 구례취수장 및 섬진강정수장 재해복구사업, 지천소하천정비 사업 등 재해예방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설명을 듣고 근로자 안전관리와 함께 여름철 우기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유영광 구례군 부군수는 “여름철 자연 재난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재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 예방 점검을 강화하고 주민들에게도 재난 대비 행동 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특강을 18일 실시했다. 이번 청렴특강은 도 김세국 감사관을 초청하여 공정한 직무수행과 군민 신뢰 확보를 위한 '청렴 관련 규정의 이해'란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강의는 사례를 중심으로 법 해석 및 공직자의 대처 방안과 역할 등 공직자가 취해야 할 자세에 대해 강조한 교육이였다. 또한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조문해석 교육도 진행됐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 공직자가 이해충돌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직무수행 역량을 갖출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직사회에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더욱 확대해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깨끗한 구례를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5월과 6월 두 달 동안 전 부서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상반기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이행 실태를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해·위험 요인 확인 및 개선 절차에 따른 이행,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등 업무평가, 종사자 의견 청취 및 중대재해 발생 시 대응 매뉴얼 마련, 산업안전보건법상 의무 이행 사항이다. 점검은 실무자 교육, 부서별 자체 점검, 전담 부서 순회 점검 순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점검과 관련하여 지난 12일에는 중대 재해 대비 의무 이행 사항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의무 이행에 필요한 실무 지식 함양과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한 사전 교육에 중점을 뒀다. 교육은 구례군 중대재해 예방 전담 부서인 안전교통과 중대재해예방팀이 주관했다. 전 부서 실무자 50여 명에게 사고 발생 시 적용받는 법령의 근거, 처벌 수위, 최근 있었던 중대재해 1호, 2호 판결내용 등을 교육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군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 이륜차 보급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기 이륜차 신청 기간은 5월 1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상 연속하여 구례군에 주소를 둔 군민 또는 법인 및 기관은 누구나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전기 이륜차는 총 30대를 보급하며, 일반대상자에게 24대, 취약계층 및 다자녀 가정 등 우선지원에 3대, 배달용에 3대를 지원한다. 구매보조금은 보급 차종에 따라 최소 14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구례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또는 환경과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례군 관계자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기 이륜차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5월 9일 민선 8기 군수 공약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군민과의 소통의 폭을 넓히기 위해 공약사항 주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9월 실천 계획을 확정한 이후 처음 개최된 회의로 전체 공약사항 5대 분야 55개 공약사항에 대해 그동안의 추진성과 및 문제점과 대책을 군민과 공유하기 위한 자리였다. 현재 구례군 전체 공약사항 이행도는 완료2건, 추진 중 49건, 장기계획 4건으로 변경된 상태로, 특히 이번 위원회에서는 당초 공약 실천 계획서에서 변경된 내용 및 전반적인 공약 관리 체계에 대한 평가에 중점을 두고 회의가 진행됐다. 지금까지 추진된 주요 성과로 평생학습도시 선정, 문체부 남부권 관광 개발계획에 섬진강 관광벨트 조성사업 반영, 인구 활력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추진, 마을활동가 운영 등 군민 생활복지 증진을 위한 공약사업의 신속 추진 등은 위원회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편 선행 사업이 완료되어야 추진이 가능한 ...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올해 7월 말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의 건강 실태를 조사하는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구례군 건강통계를 생산하여 구례군에 필요한 통계 중심의 보건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사업이다. 본 조사를 통해 흡연, 음주 등 군민들의 건강 행태와 이환, 의료 이용 등을 파악한다. 조사 근거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질병관리청과 전국 시도와 258개 보건소가 함께 수행하는 국가승인통계조사이다. 구례군은 표본 가구로 선정된 873명을 대상으로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여 일대일 면접으로 145문항을 조사한다. 전자조사표를 이용해 태블릿PC로 진행한다. 조사 결과는 연말에 공표하며, 구례군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구례군 특성에 맞는 건강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함으로써 군민의 건강향상과 질병으로 인한 비용 절감 등 건강한 구례군을 만드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구례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필요한 개인 정보는 통계법에 의...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저소득층 청년 저축액의 최대 3배를 지원해 주는 청년내일저축계좌의 신규 가입자를 5월 1일부터 모집한다.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의 만 19세~34세 일하는 청년이라면 청년내일저축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저소득 가구 청년의 경우 가입 연령 기준은 만 15세~39세이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3년간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10만 원을 추가 지원하는 금융상품으로, 3년 만기 시에는 본인 납입 360만 원을 포함한 총 720만 원의 적립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매달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30만 원을 지원해주며 3년 뒤 본인납입 360만 원을 포함한 총 1,440만 원을 수령할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오는 5월 26일까지 주소지 시군구 내 가까운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복지포털사이트 홈페이지에서도 5월 15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원활한 접수를 위해 오는 5월 12일까지 초...

구례군(군수 김순호)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월 18일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지능력 개선을 위해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는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감소와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치매 예방 체조 시연을 시작으로, 치매 극복을 기원하기 위한 걷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치매 부스와 기억 키움 다방을 운영하여 따뜻한 차를 제공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의 친구가 되어주는 치매 파트너 및 치매안심센터 사업을 홍보했다. 구례군치매안심센터장인 김형진 보건의료원장은 “치매는 지역사회가 한마음이 되어 극복해야 할 문제이므로 지역주민의 치매 인식개선과 치매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이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19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군정발전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구례군을 발전시키고 군정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주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평생학습도시 활성화, 생활인구 유치, 관광 및 군정발전 등 4개 분야다. 공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구례군 온라인 소통플랫폼 구례소통마루에 아이디어를 작성 후 제출해야 한다. 시상은 제출된 아이디어에 대해 실시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및 효과성 등을 평가하여 6월 말 실시할 예정이다. 시상인원은 총 9명(금상 1, 은상 1, 동상 2, 장려상 5)이고, 총상금은 420만 원(금상 100만 원, 은상 70만 원, 동상 50만 원, 장려상 30만 원)이다. 또한 추첨으로 참여자 중 20명을 선정하여 치킨쿠폰도 제공할 계획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금년에 고향사랑기부제도가 시행되고 구례군이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4월 14일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민참여단의 역할 및 목표 정립’이라는 주제로 전남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팀 팀장으로 재직 중인 정인경 강사가 진행했으며, 구례군 군민참여단 20명이 참석했다. 전남여성가족재단 정인경 강사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파트너로서 군민참여단의 역할 및 목표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군민참여단의 전문성 함양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순옥 군민참여단 단장은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는 데 있어 군민참여단 역할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이었다. 모두가 동등하게 존중받을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여성의 적극적인 사회참여가 지역 내 보이지 않은 차별과 갈등을 극복하는 원동력이라고 말하며, 군민참여단과 함께 공정하고 평등한 구례, 안전하고 행복한 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