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생명의 도시 구례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음악 축제 ‘2023 구례자연드림 뮤직 페스티벌’이 오는 28일 구례자연드림파크 잔디광장에서 개최된다. ‘2023 구례자연드림 뮤직 페스티벌’은 치유․힐링 클러스터 조성을 통한 구례군민 3만 명 시대를 선포하고 새로운 상생협력 모델을 제시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뮤직 페스티벌에서는 음악 공연과 함께 생애주기에 맞춘 ‘라이프케어’ 캠페인, 항암․치유․힐링․몸살림 체험 빌리지, 수제 맥주, 와인 공방 등도 함께 운영된다. 초청 가수인 이석훈, 진해성, HYNN(박해원), 데이브레이크, 노라조, 신현희, SEMA(세마)가 무대에 올라 가을밤의 정취를 북돋울 예정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가을밤에 열리는 이 음악 축제가 지역민과 기업의 상생을 도모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이 전기자동차 소유자의 충전 편의 제공을 위해 가정용 완속 충전기 사업을 시작한다. 구례군은 가정용 완속 충전기 15기를 보급하며, 충전기 종류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구례군 소재 거주지 혹은 사업장에 충전기 설치 부지를 확보한 전기자동차 소유자 또는 2023년 전기자동차 보조금 대상자이다. 완속 충전기 설치를 희망하는 군민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원하는 수행기관을 선택해 설치계약을 체결하고 지원신청서를 작성하여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9월 21일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구례군청 홈페이지(www.gurye.go.kr)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구례군청 환경과(061-780-2154)로 문의하면 된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을 활성화하고 공공용 및 비공용 충전 기반 시설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5억 8천만 원을 투입하여 전기자동차 37대를 민간에 추가 보급한다고 밝혔다.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지원 대상은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상 연속하여 구례군에 주소를 둔 군민, 법인, 기관이다. 군에서 2차로 보급하는 전기 승용차는 28대(일반)이며, 전기 화물차는 9대(일반 7, 택배 2)이다. 보급 차종에 따라 구매보조금은 차등 지원된다. 전기 승용차는 최대 1,430만 원, 전기 화물차는 최대 1,950만 원이다. 보조금 신청 기간은 9월 6일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자는 자동차 대리점과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자동차 대리점은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구례군청 홈페이지(www.gurye.go.kr)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구례군청 환경과로 문의해서 확인하면 된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하여 전기자동차 보급 지원사업과 전기차 충전 기반 시설 구축 사업에 박...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귀농·귀촌 인구 유치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공영택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규모 공영택지 조성사업은 구례군 용방면 사림리 일원에서 진행되며, 총사업비 44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올해 4월 착공했으며 내년 9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사업 규모는 24,530㎡로 공용 택지 20세대와 도로, 상·하수도, 공용주차장, 산책로 등 귀농 귀촌인을 위한 기반 및 편의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주택부지 면적은 약 150평에서 200평 사이에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내년 1월 공영 택지 분양공고를 하여 관심 있는 귀농·귀촌인에게 분양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례군은 신뢰할 수 있는 공영택지 개발을 통해 다양하고 매력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인구 유입을 촉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공영 택지 조성 사업은 귀농·귀촌 인구 유치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4,586억 원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예산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669억 원이 증액됐고, 일반 공공행정 분야 25억 원(13.4%), 교육 분야 61억 원(190.8%), 문화 및 관광 분야 99억 원(23.4%), 환경 분야 51억 원(11.8%), 농업 분야 67억 원(9.7%), 교통 분야 94억 원(49.2%),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111억 원(35.9%) 등이 편성됐다. 주요 사업별 예산을 살펴보면, 머물고 싶은 관광산업 육성을 위하여 화엄4색 블루투어 프로젝트에 15억 원, 산동 온천 관광지 주차장 확대 조성에 7억 원, 기타 4+α권역 등 관광개발 사업에 35억 원, 관광 분야의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기 위한 기본구상 용역비 등에 6억 원이 편성됐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감소 대응을 위하여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및 카드수수료 지원에 4억 8천만 원, 인구소멸 대응 기금을 재원으로 하는...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8일 구례읍 ․ 마산면 하수도 정비 중점 관리지역 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은 2020년 8월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구례읍과 마산면의 도시 침수 예방사업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면서 주민들의 의견을 설계에 반영하고자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 군은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지역 특성에 맞는 효율적인 배수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도심지 내에서 공사가 진행되는 만큼 주민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공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2020년 환경부 주관 ‘하수도 정비 중점 관리 지역 도시 침수 예방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포함 총사업비 570억 원(구례읍 403, 마산면 167)을 확보했으며,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9일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신규농업인 23명을 대상으로 '기초 영농 기술교육' 버섯·양봉 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교육은 버섯 교육 4회, 양봉 교육 4회 총 8회(32시간)로 진행된다. 버섯 전문가와 양봉 전문가가 실효성 높은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버섯 총론, 원목 표고 재배 기술, 톱밥 표고 재배 기술, 마케팅 및 농장 경영 관리, 꿀벌 생리 및 밀원식물, 꿀벌 관리 및 강군 만들기, 양봉 사양관리와 질병 치료 등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신규농업인들의 시행착오는 줄이고 자신감은 키워줄 수 있도록 교육이 내실 있게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7월 31일 실과장 대상 정책토론회에서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며 감염병 예방 및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폭염피해 예방, 2023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 교통대책 추진, 구례군의회 임시회 운영지원 등 현안업무의 철저한 추진을 주문했다. 구례군은 취약시설 방역수칙 준수 여부 점검, 관내 교육기관 손씻기 교육 도구 대여, 감염병 자가 예방법 교육 등 감염병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코로나19의 치명률이 낮아졌다고는 하나 고령인구가 많은 구례군은 잠깐의 방심도 위험하고, 한여름임에도 불구하고 독감이 유행하고 있다”며, “경각심을 가지고 방역 수칙 준수에 힘써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대상자를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추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은 도내 청년들에게 연 20만 원의 문화복지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문화복지비는 공연관람, 도서구입, 체육시설 등 전남 도내 소재 문화 복지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2021년 8월 1일 이전부터 전남 도내에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1995년~2004년 출생자이다 복지포인트를 지급받는 공공기관 근무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대상자, 전라남도 여성농어업인 바우처 대상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문화누리카드 지원대상자는 문화누리 지원금을 제외한 9만원만 받는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농협카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며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되며, 지원되는 문화복지비는 2023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구례군...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26일 매천도서관에서 20여 명의 청년들과 함께 평생학습 네트워크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1부에서는 곡성군 '덕스텝 협동조합'의 청년 정착 및 활동에 대한 성공 사례 공유와 구례군 청년들의 정착 문제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덕스텝 협동조합'은 곡성군 출신 청년과 귀촌한 청년 10여 명으로 이뤄진 청년 협동조합이다. 2부에서는 구례군 청년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정책 방향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마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청년들을 평생학습 네트워크와 직업 교육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시켜 구례군 청년들이 4차 산업혁명과 6차 산업을 선점하도록 하겠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구례군 관계자는 “구례군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청년들을 비롯한 다양한 평생학습 주체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며,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주제별로 5회 이상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2023년 하반기 정원관리사 양성 교육 기초반’ 첫 수업을 7월 20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11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간씩 진행된다. 교육생은 총 23명이다. 군은 전문가를 초빙해 정원관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체계적인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19명이 수료생이 높은 만족도를 보여줬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모집부터 교육까지 교육생들의 참여 열기가 매우 뜨겁다”며, “정원관리사 양성교육이 군민들의 정원 조성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지역 수요 맞춤 지원 공모사업'에 ‘워킹촌스데이 in 구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역의 주거, 관광, 산업 여건을 개선하고 맞춤형 성장전략을 지원하기 위하여 투자 선도 지구 4곳, 지역 수요 맞춤 지원 7곳을 선정했다. 구례군은 지역 수요 맞춤 분야로 선정돼 국비 25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워킹촌스데이 in 구례’는 농촌에서 일과 여행을 병행함으로써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생활인구도 유치할 수 있는 사업이다. 참가자들은 무료로 숙소를 제공받는 대신 일부 시간을 할애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는 일손 돕기 활동 등에 참여해야 한다. 나머지 시간은 자유롭게 지역을 여행할 수 있다. 군에서는 2025년까지 촌스데이 하우스를 조성한 후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구례군 관계자는 “워킹촌스데이는 고정적인 농촌 일손 지원으로 지역민의 복지를 증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