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군은 3월 10일부터 저소득 60세 이상 독거노인을 위한 무료 급식 사업을 재개한다. 구례지역자활센터와 협약을 맺고 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매주 3회(월, 수, 금) 중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례군, 2025년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본격 추진... 취약계층 38명, 4개월간 관광·환경·다문화 분야 활동

구례군은 삼일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박경현·왕재일 선생 동상 주변 환경 정비를 완료했다. 구례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동상의 먼지와 오염물을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개선하여 쾌적한 기념 공간을 조성했다. 이번 정비는 독립운동가들의 업적을 기리고 후세대에게 알리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으며, 구례군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그들의 정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구례군 CCTV통합관제센터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음주 운전 및 운전자 바꿔치기 범인 검거에 기여하며 24시간 군민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달 25일 관제요원은 단독사고 현장에서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고, 운전자 바꿔치기 정황까지 포착해 현장 검거를 도왔다. 2014년 개소한 센터는 1,500여 대의 CCTV를 관제하며, 올해는 51대의 방범용 CCTV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구례군에서 개최된 '2025 구례 노고단배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이 7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U12 32팀, U11 28팀 등 총 60개 팀, 1,0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구례군은 지역 청년들의 문화 향유 및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대상자를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전남 거주 2년 이상의 1997년~2006년생 청년이며, 연 25만 원의 문화복지비를 체크카드 형태로 지급받아 전남 도내 문화복지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농협카드 누리집 또는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구례군은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및 중대재해 선제 대응을 위한 연중 캠페인을 추진한다. 농업 분야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에 따라 농업인 안전 도모, 안전한 농촌 환경 만들기 및 건강한 농업 문화 조성을 위해 농작업 재해예방 기술 확산과 농업인 안전 실천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구례군은 간부 공무원 22명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업무를 위한 AI 활용' 정보화 교육을 실시했다. 생성형 AI 기술 이해, 행정 업무 접목, AI 활용 자동 업무 처리, 기획문서 작성, 이미지 제작 등 실무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김순호 군수는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최신 IT 기술 교육을 확대하여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전남 구례군은 농업인 대상 농업기계 운용 및 정비 교육을 2월부터 12월까지 농업기술센터와 마을회관에서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관리기, 트랙터, 콤바인 등 주요 농업기계의 기본 조작법, 정비 방법, 안전교육 등으로 농업인의 농업기계 활용 능력 향상과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구례군은 2025년 상반기 회계 및 계약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회계 처리 이론과 실무 적용 방안, 계약 관련 법규 및 실무 지침 등을 다루었으며, 참석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구례군은 앞으로도 실무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남 구례군은 20일부터 21일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공공일자리사업, 환경관리 등 6개 분야 관리감독자 54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관리감독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정기 안전교육으로, 관리감독자의 안전보건 의식 제고와 업무 수행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구례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행복체감 100℃ 복지는 달린다 시즌3' 시작. 월 2회 마을 순회하며 복지정보 제공, 이·미용, 세탁, 도시락 등 통합 보건복지 서비스 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 민간기관 협력으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생활 불편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