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군은 제44회 군민의 날을 맞아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가행진, 홍보부스 운영 등을 통해 불법 광고물의 위험성을 알리고 주민 참여를 독려했다. 구례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단속과 캠페인을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전남 구례군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5년(24년 실적)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례군은 직무교육 이수율, 현장보고 장비 활용률, 업체 점검 및 적발률 등 모든 평가 분야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김순호 군수는 "식중독 없는 구례, 친절하고 맛있는 미식의 고장 구례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식품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5월 14일 '제23회 식품안전의 날'에 우수기관을 포상할 계획이다.

구례군은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2025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 추진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 박람회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구례군 지리산역사문화관에서 열리며, 흙 살리기 주제관, 기업 부스, 체험·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례군매천도서관, 고령사회 대비 시니어 대상 독서 프로그램 '시니어북 리스타트' 4월 17일 시범 운영. 그림책, 큰글자책 등 활용하여 친숙한 독서 경험 제공. 세계 명화, 문학 접목 그림책 및 굿즈 체험 기회 제공.

구례군과 부산 수영구는 지난 4월 11일 구례 백두대간생태교육장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워크숍을 개최하여 지역 간 교류와 민관 협력 강화를 통해 복지 역량을 높이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례군, 농번기 대비 농작업 안전교육 실시… 예초기 사고 예방 및 응급상황 대처 교육 병행

구례군은 4월 11일 구례군 공설운동장에서 제27회 지리산권 영·호남 친선 노인 게이트볼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3개 도 12개 시군 360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거창군이 우승, 구례군이 준우승, 함양군과 광양시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는 1997년부터 12개 시군이 매년 돌아가며 개최하고 있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화합과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구례군에서 열린 제4회 상상누름꽃 체험 경연대회가 전국 청소년 202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나의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주제로 한 이번 대회에서는 유치부 최민서, 초등 저학년부 기하윤, 초등 고학년부 백선유가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한국압화박물관에 1년간 특별 전시될 예정이다.

구례군은 4월 11일 구례문화예술회관에서 발달장애인 전문 연주단체 '드림위드앙상블'의 공연과 함께하는 '문화체험형'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드림위드앙상블의 감동적인 연주는 참가자들에게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끌어냈으며, 장애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됐다.

구례군,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공개최 위한 릴레이 챌린지 동참.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구례 실내체육관에서 씨름 경기 개최 예정.

전남 구례군 간전면 야동마을이 섬진강 수달 서식지라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수달마을'로 공식 명칭을 변경했다. 12월 국가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되었으며, 4월 11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마을 주민들은 오랜 숙원 사업을 해결하고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례군은 지난 9일 ‘2026년 산림소득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임업 경쟁력 강화 방안과 사업 참여 방안을 안내했다. 산림청 주관 사업으로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및 가공·유통 산업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구례군은 사전 컨설팅 및 서류 작성 지원 등을 통해 임업인들의 사업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