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3회 구례 전국 가야금 경연대회가 312개 팀, 32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일반부 대상(대통령상)은 김보경 씨가 수상했으며, 각 부문별 대상 수상자도 발표되었다. 대회에 앞서 23주년 기념 축하공연도 진행되어 다채로운 가야금 연주를 선보였다.

구례군 토지면 복지기동대, 저소득 아동·청소년 3가구에 맞춤형 공부방 지원

구례군은 4월 29일 오이데이를 맞아 경기도 하남시에서 '도농생생 구례오이 산지 직송 홍보행사'를 개최하여 구례 취청오이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도모했습니다. 4,000개의 오이 무료 배포와 함께 김순호 군수는 건강한 농업 생태계 조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 기반 마련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습니다. 구례군은 고품질 오이 생산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례군도시재생지원센터와 구례새마을금고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및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새마을금고는 금융 접근성 향상, 맞춤형 금융 상담, 도시재생 행사 지원 등을 제공하고,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주민 수요 기반 프로그램 기획 및 사업 연계를 담당한다. 양 기관은 지역 특성에 맞는 협력 사업 발굴 및 금융 서비스 기반 도시재생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구례군, 소방서와 함께 농업기계 안전사고 대응 합동훈련 실시… 농기계 사고 현장 대응 역량 강화 및 안전교육 확대 예정

구례군 매천도서관은 4월 한 달간 유아, 초등 저학년 및 중학생 489명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어주는 할머니'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2018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재능기부로 그림책을 읽어주며 세대 간 교감을 형성하는 활동이다. 특히 도서관 주간에는 구례여자중학교와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활동을 확대 운영하며 세대 간 소통의 폭을 넓혔다.

전남 구례군은 4월 24일 마산면 광평마을에서 "찾아가는 통합 보건·복지서비스"인 '행복체감 100℃ 복지는 달린다 시즌3' 사업을 진행했다. 구례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주축으로 다양한 민간단체가 참여하여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하고 생활 불편 민원을 접수하는 등 민·관 협력 복지 모델을 선보였다. 이 사업은 전남공동모금회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12월까지 총 25개 마을을 순회하며 운영될 예정이다.

구례군은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구례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구례교육지원청 Wee센터가 공동 개최한 ‘가족 소통 up 힐링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14가족이 참여한 이번 캠프는 가족 간 소통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검사도 병행되었다. 참여 가족들은 캠프를 통해 가족 소통의 중요성을 깨닫고,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가 지속되기를 희망했다.

구례군, 2025년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이의신청 5월 29일까지

구례군, 제23회 구례 전국 가야금 경연대회 5월 3~4일 개최... 전국 319명 참가, 일반부 대상 수상자에게 대통령상 수여

구례군은 4월 22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상반기 구례군 지역발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주요 역점사업과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문척 양수발전소, 오산·지리산 케이블카, 2025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 농촌유학, 2026 전남체전 등 9건의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김순호 군수는 지역발전위원회의 역할을 강조하고 오산 케이블카, 섬진강 보도교, 국도 18호선 확장 사업 등 핵심 사업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장석우 위원장은 군정 정보 전달과 지역사회 통합의 가교 역할을 강조했다.

구례군, 제65회 전남체전 성공 개최 준비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