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구례군은 '제2차 군수와 함께하는 구들장 대화 처리 계획 보고회'를 개최하여 1차 보고회 이후 추진해 온 조치 결과를 확인하고 미완료 사안에 대한 개선 계획과 실행 시기를 설정했다. 김순호 군수는 주민 생활환경 개선 등에 대한 신속하고 적극적인 조치를 주문하며, 군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행정을 강조했다.

전남 구례군, 노후주택 화재 예방 위해 취약가구 140곳 긴급 점검 실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와 ‘119생활안전순찰대’ 협력, 8월 말까지 노후 콘센트 교체, 소방시설 점검 및 설치 등 진행. 취약계층 우선 지원 및 주거 환경 개선 병행 예정.

전남 구례군은 지역 특산물인 산수유, 애호박, 매실을 활용한 농산물 가공제품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산수유 프로틴볼, 매실 프로틴볼, 애호박 스프 등 5종의 시제품을 선보였다. 군은 향후 기술 전수 교육 및 제품 생산과 판매를 지원하여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구례군 노인회관에서 제44기 노인대학생 64명을 대상으로 군정 주요 추진 방향, 어르신 복지 확대 정책, 지방소멸 위기 극복 관련 특강을 진행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 군수는 어르신들의 노후 복지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으며, 구례군은 노인대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군정 참여 기회 확대 및 세대 간 소통 강화 계획을 밝혔다.

전남 구례군은 7월 5일부터 6일까지 구례실내체육관 등에서 제16회 전라남도지사기 공무원 배구대회 및 제31회 구례군협회장기 동호인 배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전남과 전북에서 19개 팀, 350여 명의 배구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여자클럽부, 교직원부, 행정부 3개 부문에서 열띤 경기를 펼쳤다. 여자클럽부 순천SC9, 교직원부 순천 선혜학교, 행정부 구례군청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2026년 전라남도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한국젬스 신규사업본부 박지혜 본부장이 구례군 11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며, 가족 구성원 모두가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되는 '패밀리 아너 소사이어티'로 등록되었다. 박 본부장 가족은 총 3억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전남 구례군은 2025년 제1기분 자동차세 10억 4,900만원(10,133건)을 부과·고지했으며, 납부 기한은 6월 30일까지다. 납세 대상은 6월 1일 현재 등록원부상 자동차, 이륜자동차(125cc 초과), 건설기계 소유자이며, 연세액 10만원 이하 차량은 6월에 전액 부과된다. 금융기관, 위택스, 인터넷지로, 지방세입계좌, 가상계좌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전남 구례군은 6월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제23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 3,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태권도 저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례군민 500여 명이 '국립공원 정책 전환과 구례 지리산 케이블카 승인 촉구 결의대회'를 6월 12일 구례 섬진아트홀에서 개최, 케이블카 사업 승인을 촉구할 예정이다. 결의문에는 국립공원 케이블카 정책 전환, 지자체의 국립공원 전문위원회 참여 보장 등의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전남 구례군,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율 85.6%로 전남 1위, 전국 3위 달성. 현수막, 전광판, 마을방송, SNS 등 다양한 매체 활용 및 유동인구 밀집 지역 현장 홍보 활동 전개로 높은 투표율 기록. 구례군은 이를 군민의 높은 시민의식과 적극적인 투표 참여 홍보의 결과로 평가하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 중심의 건강한 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밝힘.

전남 구례군은 '제1기 구례군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성과 평가회를 개최하고 우수 성과팀 5팀을 선정, 사업화 지원금을 차등 지급했다. 최우수팀 '수비엔다'는 구례의 자연을 디자인한 마그넷과 티셔츠를 선보였고, '놀다가게', '굿모닝헤일로', '죽호바람', '치유농장 풍차와 튜울립' 등도 우수 성과품으로 선정되었다. 구례군은 2기 로컬크리에이터 모집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구례 지리산 케이블카 추진위원회는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환경부의 국립공원 케이블카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추진위는 지자체 참여 보장, 지자체 간 합의 원칙 폐지, 지역 여건 반영 등을 요구하며, 케이블카 설치가 지역 발전과 국립공원 보존을 위한 필수 전략이라고 주장했다. 김순호 구례군수 또한 지자체 참여를 통한 정책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