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구례군 섬진강 수달생태공원 내 물놀이장이 7월 12일부터 8월 24일까지 44일간의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 총 5,230명이 방문했으며, 그중 관외 이용객이 87%를 차지하여 구례군의 여름철 관광 경쟁력을 입증했다. 무료로 운영된 물놀이장은 편의시설과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구례군은 앞으로도 계절별 체험 프로그램 및 가족 관광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전남 구례군은 8월 지역축제와 연계하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촉진 캠페인'을 추진한다. 8월 23일 오맥축제 현장에서 1차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28일에는 구례 5일시장 장날을 '전통시장 활력Day'로 지정, 전 직원이 장보기에 참여하여 소비 촉진을 독려할 예정이다.

전남 구례군, 전남 최초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 거래형 추진으로 3,363tCO₂ 산림탄소흡수량 인증 획득. 승용차 1,400대 1년 배출량 상쇄 규모로 '지역 탄소저장소' 역할 기대. 탄소흡수량 매각으로 세입 확보, 탄소중립 실현 및 친환경 산림경영 지속 추진.

전남 구례군, 전남 최초로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 거래형 추진으로 63tCO₂ 산림탄소흡수량 인증 획득. 이는 승용차 1,400대의 연간 탄소배출량 상쇄 규모. 인증받은 탄소흡수량은 배출권 시장에서 매각해 세입 확보. 향후 거래형 산림탄소상쇄사업 확대 및 민간 참여 유도 예정.

전남 구례군,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2025 아이언맨 구례 코리아 대회’ 개최. 국내외 철인3종경기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대회로, 본 경기는 9월 28일 진행. 안전한 대회 운영 위해 TF팀 구성 및 유관기관 협조. 교통 통제 관련 주민 홍보 강화 예정.

전남 구례군은 8월 23일 구례읍 5일시장에서 '2025 구례 5일시장 제8회 오맥축제'를 개최한다. '얼음 속으로 풍덩! 시원하게 즐기자'라는 슬로건 아래, 얼음 컬링, 물총놀이, 수박 빨리 먹기,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생맥주, 슬러시, 먹거리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는 구례읍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구례군은 8월 정기분 주민세(개인분) 11,928건, 1억 2,900만 원과 주민세(사업소분) 1,431건, 1억 6,400만 원을 부과하고 납부서를 발송했다. 납부 기한은 9월 1일까지이며,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전남 구례군은 특이민원 증가에 따라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 및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특이민원 발생 비상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사망자 인감증명서 발급 시도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으며, 민원인 진정 유도부터 경찰 인계까지의 대응 절차를 숙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구례군은 주기적인 훈련과 제도 시행을 통해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전남 구례군,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제17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 개최. 전국 72개 팀, 450여 명 선수 참가. 여자부, 남자부, 대학부, 학생부 등 다양한 부문에서 경기 진행. MBC SPORTS+ 및 유튜브 샅바TV 생중계,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도 마련.

전남 구례군은 한국철도공사와 '지역사랑 철도여행 협약'을 체결하여 철도 운임 할인(최대 50%) 및 관광지, 체험 프로그램 할인 등 연계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구례군은 디지털 관광주민증 소지자에게 추가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남도 숙박 할인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인구소멸지역의 생활인구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구례지역자활센터는 8월 9일 말복을 맞아 농협전남본부, (사)나눔축산운동본부, 구례축협으로부터 삼계탕을 전달받아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자활사업 참여자들에게 제공했다. 이는 폭염으로 지친 지역민들을 위로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구례축협은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약속했으며, 자활사업 참여자는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구례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자활근로참여자들의 자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구례군은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드림스타트 부모와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부모와 함께하는 여행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중앙국립박물관 관람,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 강화 및 아동의 긍정적 사고와 사회성 형성을 도모하고자 기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