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교육청,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구례군에서 '2025 전남 학생 스포츠 문화축제' 개최. 스포츠·문화·예술 체험 부스와 제19회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운영. 6,096명의 학생들이 25개 종목에서 실력 겨뤄.

전남 구례군은 9월 9일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에서 태추단감 작목반 등 54명을 대상으로 지역특화품목 신기술 실용화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 한국감연구회 서재만 임원이 ‘월별 과수원 관리 요령’을 주제로 정지·전정, 동계 약제 살포, 꽃봉오리 솎기, 해충 방제 등 실용적인 재배기술 교육을 제공했다. 구례군은 전국 최대 태추단감 재배 면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재배 단지를 40.9ha로 확대하여 국내 최대 주산단지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순호 군수는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전남 구례군은 19일부터 21일까지 지리산역사문화관에서 '2025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를 개최한다.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농촌진흥청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탄소중립 실현과 건강한 흙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주제관, 기업관, 약선셰프존, 친환경 플리마켓 등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흙 놀이터, 텃밭 만들기, 테라리움 체험 등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청소년 대상 어린이 과학 AI 코딩캠프, 글로벌 어린이 AI 그림그리기 대회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전남 구례군, 취약계층 생계 안정 및 지역 활성화 위한 2025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추진. 43명 참여자, 3개월간 전통시장, 관광지 등 13개 사업장에서 활동 예정.

전남 구례군은 9월 13일(토)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구례읍 5일시장에서 '제9회 오맥축제'를 개최한다. 구례읍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 축제는 생맥주, 다양한 먹거리, 공연, 이벤트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난타, 대중가요, 노고단 앙상블 연주, 즉석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상인회와 청년점포가 함께 참여하여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구례군은 9월 19일 구례지리산역사문화관에서 2025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를 개최한다. 개막식에서는 흙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며, 주제관에서는 토양의 생명력과 탄소 저장 능력, 흙의 정화 과정을 시각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전남 구례군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가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협의체는 2018년 설립 이후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역 자원 연계, 특화사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희망나눔가게' 운영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행복체감 복지는 달린다' 사업을 통해 산간 오지마을 주민들에게 건강교육, 이미용서비스, 이동빨래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전남 구례군은 재가암환자의 신체적·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재가암환자 활력증진 프로그램'을 9월 3일부터 16회 운영 중이다. 광주전남권역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남원체력인증센터와 협력하여 전문 운동처방사 지도 아래 체력 관리 교육, 근력 강화 운동, 유산소 운동 등을 제공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만족감과 유대감 형성을 경험하고 있으며, 구례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약속했다.

전남 구례군 간전면에서 제53회 백중맞이 윷놀이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면민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간전면 이장단 주최로 윷놀이를 통해 면민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자리였다. 남녀 개인전으로 진행된 윷놀이 경기에는 간문초등학교 학생들도 참여하여 세대 간 소통과 전통문화 계승의 의미를 더했다. 이강엽 간전면이장단장은 백중맞이 윷놀이를 지역 전통문화 행사로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김순호 군수는 구례군의 전통과 문화를 소중히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남 구례군이 9월 5일 산수유골 벼 친환경작목반을 대상으로 ‘2025년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해당 사업은 농작업 위험요인 분석 및 개선을 통해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안전진단 컨설팅, 안전실천 교육, 안전장비 지원 등을 포함한다. 사업 결과 농작업 안전관리 수준이 향상되었고, 농업인들의 만족도 또한 높았다. 구례군은 사업의 지속적 확대 보급을 약속했다.

전남 구례군, 미세먼지 저감 위해 2025년 제2차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 실시. 9월 8일부터 잔여물량 6대 추가 지원. '04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 적용받은 지게차 및 굴착기 대상. 엔진교체 부착 비용 전액 지원. 2년 의무운행기간 내 폐차 시 보조금 회수. 신청은 방문, 우편, 인터넷 접수. 선착순 마감.

전남 구례군 치매안심센터는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관내 경로당 66개소를 방문하여 60세 이상 어르신 818명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했다. 인지선별검사(CIST)와 치매 예방 교육을 제공했으며, 인지저하 의심자에게는 진단검사와 정밀검사를 지원한다. 구례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치매 예방과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