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는 직원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광양시가 응원합니다' 행사를 개최하여 정인화 시장이 주민복지과를 방문,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행사는 매월 1개 부서를 방문하여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는 행사로, 이번 방문에서 정 시장은 복지 만족도 향상에 힘쓴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악성 민원 대응 및 부부생활 조언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부서 순회를 통해 직원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광양문화도시센터는 6월 21일 서울대 남부연습림 관사에서 '다다미 콘서트'를 개최하며 상반기 아트살롱 프로그램을 마무리한다. 광양시립국악단의 류형선 예술감독의 해설과 함께 다채로운 국악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보여주는 실험적인 무대로, 광양시의 문화적 방향성을 제시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광양시는 미혼남녀 만남 행사 '솔로엔딩' 2그룹(33~45세)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가자들은 소통 특강, 로테이션 대화, 커플 게임 등을 통해 친밀감을 형성했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시는 결혼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만남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연령대를 세분화하고 재혼 희망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준을 확대했다. 1그룹(27~39세)과 2그룹 행사를 통해 총 15커플이 탄생하는 성과를 거뒀다.

광양시보건소는 성인 장애인의 건강 증진 및 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해 ‘난타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매주 화, 수요일에 햇빛마을주간보호센터와 실로암 마을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난타 연주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 신체활동 촉진, 자신감 향상 등의 효과를 제공하며,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는 7월 28일부터 8월 17일까지 3주간 광양수영장에서 관내 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여름방학 수영특강반'을 운영한다. 초급반(80명)과 중급반(40명)으로 나뉘어 물 적응 훈련, 생존 수영 교육, 영법 교육 등을 진행하며, 수강 신청은 7월 9일부터 17일까지 현장 접수 후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광양시는 노후화된 건물번호판 2,340개소를 QR코드가 삽입된 새 번호판으로 교체 완료했다. 이는 위급상황 시 위치정보를 자동 전송하여 응급 대응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는 작년부터 건물번호판 교체 사업을 진행해왔으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를 위한 정비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광양시 '중마교역소 토요피크닉' 프로그램이 6월에도 이어진다. 6월 28일 마동저수지생태공원 중마교역소 잔디공원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토요피크닉'은 시민들에게 도심 속 여유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7월 28일까지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에 개최된다.

광양시, '2025년 장한청소년 초청행사' 성료… 어려운 환경 속 모범 청소년 27명 격려

광양시는 6월 14일 황금지구 더샵베이센트 작은도서관에서 지역 주민,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솜사탕 마술쇼’를 개최했다. 궂은 날씨에도 2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마술 공연과 캐릭터 솜사탕 증정 행사를 즐겼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작은도서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광양시, '2025년 광양종합예술제' 성황리에 마무리...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하는 화합과 감동의 무대 선사

광양시 골약동 관내 5개 경로당에 광양 한려대학교 석·박사 한우물회가 '효도베개' 50개를 후원했다. 장마와 폭염 속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위해 쾌적한 수면 환경 제공을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후원은 한우물회 회장과 전남도의원 등이 참석해 직접 베개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광양금호도서관은 '미(美)지의 세계 – 우리 동네 미술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 40여 명과 함께 전남도립미술관 탐방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기획전시 '거울&은유', 'Occupy : 우리는 연결되고, 점유한다' 관람과 미술관 시설 견학을 통해 지역 미술관의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7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예술영화 상영, 미술과 AI, 아트테크 등 예술 관련 강연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