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여름방학 맞벌이 가정 자녀 위한 '점심 도시락 배달비 지원사업' 추진. 초등학생 자녀 50가구 대상, 11회에 걸쳐 배달비 2,000~3,000원 지원. 신청은 7월 15일~16일 전용 링크 통해 가능.

광양시 골약동 소재 청예기업(대표 신대현)은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관내 18개 경로당에 라면 40박스(약 13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 이는 폭염 속 무더위 쉼터 이용 증가에 따른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한 것으로, 골약동사무소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광양궁시전수교육관, 8월부터 10월까지 전통 궁시 체험 프로그램 '시누대 굽는 내음' 운영. 전시 관람, 활쏘기 체험, 전통 화살과 현대 공예가 융합된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전통 화살 '격서전'과 '구명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험 콘텐츠가 특징.

광양시는 7월 8일부터 30일까지 전 부서를 대상으로 청렴컨설팅을 실시한다. 2024년 종합청렴도 평가 지적사항 공유 및 개선방안 논의를 통해 부패 취약 분야를 개선하고 청렴 문화를 조성하여 2025년 종합청렴도 등급 상승을 목표로 한다.

광양시는 7월 10일과 16일, 농업인 학습단체 회원 80명을 대상으로 회의 진행법과 농작업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효율적인 단체 운영과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와 안전한 농업 환경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양시, 농산물 온라인 판매 확대 위해 ‘2025년 농업인 크리에이터 교육’ 3기 교육생 모집. 사진촬영반·동영상촬영반 12명씩 모집, 7월 11일부터 21일까지 신청 접수. 45세 이하 청년 농업인 가산점 부여.

광양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수어댐 수계 녹조 확산에 대응하여 정수처리공정 강화 등 먹는 물 안전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수어댐은 조류경보제 대상은 아니지만, 시 자체 측정 결과 ‘관심단계’ 수준에 도달함에 따라 물순환설비 및 조류차단막 조기 가동, 수질경보시스템 가동, 정기 안전 점검 등 단계별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다. 또한, 정수처리공정 강화를 통해 조류 독소와 이취미 물질 제거에 주력하고 있으며, 녹조 확산에 대비한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광양시는 백운산자연휴양림, 금천계곡야영장, 구봉산숲속야영장 등 천혜의 자연을 배경으로 한 캠핑 명소를 소개하며 캠핑족 유치에 나섰다. 백운산자연휴양림은 다양한 숙박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춘 웰니스 복합문화공간이며, 금천계곡야영장은 청정한 계곡과 섬진강,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캠핑 환경을 제공한다. 구봉산숲속야영장은 오션뷰와 야경, 캠크닉 전용 사이트 등 낭만적인 캠핑 경험을 선사한다.

광양시는 7월 9일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여 시민들의 고충 민원을 직접 상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총 45건의 상담 중 20건은 현장에서 즉시 해결되었고, 나머지 25건은 추가 검토 후 처리될 예정이다.

광양시는 독서동아리 활성화와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7월 19일과 26일 중마도서관에서 ‘2025년 독서동아리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독서 모임 운영 노하우 등 실전 중심 교육으로, 숭례문학당 오수민 강사가 진행한다. 독서동아리 회원 우선으로 25명 선착순 모집하며, 관심 있는 시민도 참여 가능하다. 광양시립도서관은 현재 93개 팀, 760여 명의 독서동아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독서동아리 올해의 책 독서토론회' 개최 등 독서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광양시 여성친화 시민참여단, 세종시와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우수사례 벤치마킹 통해 여성과 가족 모두가 행복한 도시 조성 방향 모색

광양시는 7월 8일 광양공공실버주택에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광양소방서, 광양시청, 실버주택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비상신고, 초기 화재 진압, 대피 유도 등 실제 상황에 준하는 단계별 절차로 진행됐다. 특히 고령자의 특성을 고려한 대피 지원 및 대응 체계 점검을 통해 실효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