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중마동, 어르신지킴이단 대상 폭염 대비 안전교육 실시. 홀몸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의 폭염 사고 예방 위해 폭염 관련 용어, 폭염특보 발령 시 행동 요령, 응급상황 조치 요령 등 교육.

광양시는 7월 15일 중마동 컨테이너부두 사거리에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함께 ‘하계 휴가철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현수막과 피켓 등을 활용해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 향상을 도모했다.

광양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21일부터 8월 23일까지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성수기 산림교육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숲길 걷기, 다육이 심기, 모기 기피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휴양림 숙박객과 탐방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예약은 현장 또는 전화(061-797-3918)로 가능하다.

광양시는 7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우산공원 바닥분수, 마동생태호수공원 실개천, 중마오류광장 쿨링포그 등 3곳의 수경시설을 가동하여 시민들에게 무더위 쉼터를 제공한다. 시는 매주 1회 청소 및 소독, 수질검사 등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광양시는 '2025년 제1회 광양 스타트업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개그맨 출신 사업가 고명환 대표가 연사로 나서 실패 극복 경험과 성공 비결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포스코홀딩스와 함께 창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8월과 11월에 2, 3회차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광양시니어클럽과 대한노인회 광양시지회, 2025년 전국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 각각 노인역량활용사업과 노인공익활동사업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5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수여받음. 광양시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년을 위한 지원을 약속.

광양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7월 2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2025년 6월 18일 기준 광양시민 15만 5천여 명에게 1인당 최대 53만 원의 쿠폰을 차등 지급하며,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한다. 1차(7/21~9/12), 2차(9/22~10/31)로 나눠 지급되며, 신용카드 포인트, 광양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선택 가능하다. 온·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하고, 거동 불편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제공된다.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해 URL 링크가 포함된 문자는 발송되지 않으니 주의해야 한다.

광양시, 관광취약계층 270명 대상 '2025년 전남 행복여행 지원사업' 참가자 모집. 7월 16일부터 31일까지 선착순 접수. 1인당 18만 원 상당의 당일 여행상품 지원. 장애인 및 70세 이상 고령자 동행자 지원 확대.

광양시 백운장학회, 2025년 장학생 429명 선발 및 6억 8천만원 지원 예정. 북한이탈주민 자녀 장학금 신설,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 확대 등 다양한 분야 지원. 신청 기간은 8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

광양시는 '책 읽어주는 시장님' 북콘서트를 광양예술창고에서 개최하여 정인화 시장과 어린이 200여 명이 그림책을 함께 읽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 시장은 그림책 『두더지의 여름』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하고, 이후 '광양 지도 만들기' 체험과 독서 습관, 지역 독서문화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광양시는 이 행사를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아이들의 문해력과 감수성을 키우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광양시, 2025년 광양시장배 청소년 e스포츠 대회 성료. 전남 도내 청소년 대상으로 확대 개최, 3배 이상 많은 신청자 몰려. 리그 오브 레전드, FC온라인, 발로란트 등 종목별 1위 팀 선정.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진로 탐색 부스 운영으로 호평.

광양중마도서관은 7월 11일, ‘역사 주제 인문 특강’ 두 번째 강연으로 오항녕 전주대 교수를 초청해 ‘조선왕조실록에서 배우는 우리 역사’ 특강을 진행,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오 교수는 실록의 탄생 배경과 편찬 과정을 중심으로 역사 기록의 의미와 교훈에 대해 설명했다. 마지막 제3강은 9월 19일 이익주 교수의 강연으로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