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는 46세 이상 은퇴자 또는 은퇴 예정자를 대상으로 '인생 2막 설계 프로그램'을 8월 19일부터 9월 11일까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노후 디자인, 관계관리, 스마트폰 활용, 금융설계, 건강관리 등 은퇴 후 삶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과 상담을 제공한다. 교육은 매주 화,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중마도서관 등에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광양시 청년일자리과 인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양시는 지역 인재 고용 창출 및 인력 유출 방지를 위해 2025년 ‘지역인재 채용 우수기업’을 8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신규 채용 근로자 1인당 50만 원,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의 근로자 복지 후생비가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근로자 수 50인 이상, 지역인재 3인 이상 신규 채용 기업이며, 기존 일자리 우수기업은 제외된다. 신청은 광양시청 방문 또는 우편 접수이며,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홈페이지 또는 청년일자리과(☎061-797-2809)로 문의하면 된다.

광양시가 제8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청년 정책 전반의 선도적 실천과 청년과의 지속적인 협력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광양시는 청년 인구 유입 비율 증가와 함께 전남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광양시는 도시의 복잡함을 벗어나 편안한 휴식과 힐링을 위한 '트래블 라운징'을 제안합니다. 백운산자연휴양림과 배알도 섬 정원 등 자연 속에서 타인과 함께하면서도 방해 없이 '함께&홀로' 라운징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을 추천하며, 백운산산림박물관에서는 숲의 가치를 체험하고, 배알도 섬 정원에서는 섬진강과 바다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사색과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광양청년꿈터, 청년 주도 참여 프로그램 '하반기 드림클래스' 수강생 모집. 자기표현, 예술, 힐링 글쓰기, 심화 경제 등 청년 세대 관심사 반영한 8개 강의 운영. 체험형 강의 확대 및 무료 제공. 광양시 거주·활동 청년 대상, 8월 20일부터 선착순 접수.

광양시 광영동, 부녀 가정 대상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 광영동 맞춤형복지팀, 포스코 보금자리 정리정돈 재능봉사단, 중마장애인복지관이 협력하여 물품 정리, 도배·장판 시공, 가구 교체, 청소 등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 특히 혼자 생활하는 아동에게 실질적인 도움 제공.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8월 4일부터 8일까지 센터 등록 기타시설 아동 64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알찬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식품구성 자전거, VR 기기, 체성분 분석기를 활용하여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자기 건강 인식을 도왔다.

광양시는 8월 18일부터 9월 12일까지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한 '2025년 아동권리 정책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아동들은 유엔아동권리협약 4대 권리를 기반으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으며, 우수 제안은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광양시는 중국 선양시와 잉커우시에 실무급 대표단을 파견하여 청소년, 문화, 산업 분야 교류 활성화를 모색했다. 광양시 청소년 축구 대표단은 '제11회 피스컵 국제 청소년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대표단은 선양시와 잉커우시 관계자들과 만나 물류, 유통, 관광, 이차전지 소재, 항만, 전자상거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위축되었던 국제 협력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양시 청소년 축구 대표단(U-17)이 중국 선양시에서 열린 제11회 피스컵 국제 청소년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예선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광양시 대표단은 결승에서 중국 산둥성 지난시 대표팀을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 우승은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국제대회 경험 축적이라는 값진 성과로 평가되며, 광양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광양시, 8월 광역 시티투어 '밤이 되면, 더 빛나는 광양' 운영. 광주 출발, 백운산 휴양림 숲 체험, 광양불고기 석식, 망덕포구 야경, 삼화섬 경관조명 감상 등 풍성한 코스 제공. 8/22~24일, 2만원.

광양시와 포스코노동조합 광양시지부는 8월 14일 중마시장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촉진 캠페인 및 물품전달식을 개최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 포스코노동조합 광양시지부는 450만 원 상당의 식자재를 지역아동센터 18개소에 기부했으며, 참석자들은 중마시장에서 장보기와 소비촉진 캠페인을 펼쳤다. 광양시는 지역경제 회복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노조는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