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용강도서관, 어린이 작가 16명의 그림책 출판기념회 개최. '그림책으로 만나는 소년 정채봉' 프로그램 통해 제작된 그림책, 도서관 장서 등록 및 전시 예정.

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8월 27일 관내 15개 기업과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하여 여성친화적 고용 환경 조성 및 경력단절여성 채용 지원에 나섰다. 협약 기업들은 여성 고용 확대, 양성평등, 가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센터는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 및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양시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해 현장 조사원 79명을 모집한다. 조사원은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표본 가구를 방문해 인구, 가구, 주택 관련 42개 문항에 대한 면접조사를 수행한다. 접수 기간은 9월 4일부터 10일까지이며, 스마트 기기 활용 가능한 18세 이상 시민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광양시는 중마동 컨부두사거리 교통섬 조성사업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9월 5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컨부두사거리는 광양의 주요 관문으로 도시 이미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장소이며, 시는 안전성, 쾌적성, 상징성을 고려하여 교통 안전 향상 및 도시경관 개선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설문조사는 광양시 누리집 또는 설문 링크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세 가지 디자인 안 중 선호하는 안을 선택할 수 있다.

광양시 '24시간 어린이집' 이용 아동 수가 1년 만에 두 배 가까이 증가하며 야간·주말 돌봄 공백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맞벌이, 한부모 가정 등의 보호자들은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어 실질적인 육아 부담이 줄었다고 호평했다. 광양시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광양시는 광양항 동·서측 배후도로 보수공사에 필요한 98억 원의 국비 지원을 여수지방해양수산청에 건의했다. 김정완 부시장은 해당 도로가 국가 물류 거점 항만을 연결하는 핵심 기반시설임을 강조하며 노후화된 교량과 도로의 안전 확보를 위한 조속한 지원을 요청했다.

광양시가 '7관7색' 주제 특화 도서관 운영으로 시민들의 문화적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인구 대비 도서관 접근성이 높은 광양시는 7개 시립도서관과 2개 교육청 소속 도서관을 운영하며, 1일 평균 도서관 이용자 수와 도서 대출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각 도서관은 인문·철학, 역사·문화, 어린이 미래교육, 건강, 예술, 영어, 창의 등 특화 주제를 설정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 생활 속 문화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광양시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9월 걷기 챌린지, 한 달 걷기, 건강의 시작'을 운영한다. 워크온 앱을 활용하여 20만 보 걷기에 도전하는 시민 500명에게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5,000원권)을 지급한다. 광양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워크온 앱 설치 후 '광양시 공식 커뮤니티' 가입 및 챌린지 참여를 통해 걸음 수를 기록하고 마일리지를 적립하면 된다.

광양시는 8월 26일부터 9월 말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38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화 관람, 도자기 만들기 체험 등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만족도 향상을 도모한다.

광양시가 윤동주 시인의 유고를 보존한 정병욱 가옥을 중심으로 '윤동주 테마 관광상품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 윤동주 연구소 및 천안학연구소 회원 30여 명이 광양을 방문하여 윤동주 시 정원, 망덕포구, 배알도 섬정원 등을 탐방하고 광양의 야경과 백운산자연휴양림, 광양와인동굴을 체험하는 등 사업 성과를 가시화하고 있다.

광양시는 시민 주도형 평생학습 도시 구현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학습 인프라 확충, 부서 및 기관 간 협력 체계 강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정 이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생애주기별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 문해교육, 우수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사업 등을 통해 시민들의 학습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AI·디지털 기반 교육 콘텐츠 개발, 평생학습 한마당 개최 등을 통해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광양시는 평생학습을 도시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인식하고, 학습 성과가 일자리 창출, 사회참여 확대,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프로그램을 설계 및 운영할 계획이다.

광양시 금호동 은화수식당, 취약계층 5가구에 매월 돈가스 도시락 지원하며 지역사회에 온정 나눠. 독거노인, 장애인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 겪는 저소득층 위해 갓 튀긴 돈가스와 밥 담은 도시락 기탁. 금호동 맞춤형복지팀 통해 복지 사각지대 이웃에게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