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제5회 광양 K-POP 페스티벌 기념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9세~24세 청소년 대상, K-POP, 방송댄스, 스트릿댄스 3개 부문, 9월 26일까지 접수. 총상금 420만 원, 대상·최우수팀은 페스티벌 식전 무대 공연 기회 제공.

광양시 오사보건진료소가 개축공사를 마치고 9월 8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2023년 10월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 이번 사업은 지상 1층, 연면적 120.20㎡ 규모로 진료실, 대기실, 건강증진실 등을 갖추고 있다. 개소식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최대원 광양시의회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광양시, 서성기 광양만권인력양성사업단 대표를 ‘2025년 광양시 시민의 상’ 수상자로 선정. 서성기 대표는 지역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 산업 평화와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10월 14일 제31회 광양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광양시 중마노인복지관은 9월 9일 복지관 강당에서 복지관 이용 어르신 20명을 위한 '구순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2010년 시작된 이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지역사회의 공경과 감사를 전달하는 자리다. ㈜동후의 후원으로 무료 점심 식사가 제공되었고, 광양시가족센터는 안마봉을 선물했다. 광양시립합창단 공연, 창의예술고 학생들의 현악 4중주, 각설이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즐거움을 더했다.

광양시 대표단이 오스트리아 린츠시를 방문하여 문화예술, 경제, 교육 분야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미디어아트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하고, 양 도시 시장 간 공식 접견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특히, 미디어아트 교류를 중심으로 '익스체인지 그랜트'를 수여하며 양 도시 페스티벌에서 작품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 중마동민의 날 추진위원회는 9월 8일 임시총회를 열고 운영 규약 개정 및 행사 계획을 논의했다. 동민의 상 수상자 선정위원회 구성 관련 조항 신설로 공정성을 강화했으며, 행사는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마동근린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광양시는 3D프린팅 기술 수요 증가에 따라 시민들의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3D프린터운용기능사 실기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10월 13일부터 12월 4일까지 광양청년꿈터에서 진행되며, 3D프린터 원리부터 장비 관리까지 폭넓게 다룬다.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양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농특산물로 구성된 선물세트 500개를 한정 판매한다. 햅쌀, 배, 전통 고추장 등 7가지 품목으로 구성된 세트는 5만 원에 판매되며, 9월 18일까지 전화 예약을 받아 25일부터 배송될 예정이다.

광양시는 제6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대기환경 개선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광양시는 문화 소외 지역 여성 농어업인 대상으로 9월 12일까지 '2025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3차 추가 신청을 받는다. 전남 거주 1년 이상, 20~80세 여성 농어업인이 대상이며, 1인당 연 20만 원을 NH농협채움카드 포인트로 지급한다. 문화, 여가, 스포츠, 음식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 가능하며, 미사용 잔액은 연말에 소멸된다.

광양시는 9월 8일 시청 시민홀에서 9월 정례조회를 개최하고, 시정 발전 유공 직원 표창, 정인화 시장의 당부사항 전달, 정책디자인단 우수팀 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정 시장은 3년 연속 인구 증가와 12개월 연속 출생아 수 세 자릿수 달성을 언급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재난관리 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의 성과를 소개했다. 또한, 가을철 태풍 대비, 추석 명절 종합대책 수립, 체불임금 방지, 광양사랑상품권 추가 발행, 정부예산 확보, 주요 축제 안전관리 등을 당부했다.

광양시는 9월 5일 보육교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아동학대의 이해, 훈육과 학대의 구분, 사례, 신고 의무자의 역할 등을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