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강 산업 도시 광양시가 '2025 광양 국제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문화예술 창의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한다.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축제인 오스트리아 '아르스 일렉트로니카'와의 협력을 통해, 산업도시에서 문화도시로 성공적으로 변모한 린츠시의 사례를 벤치마킹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양 도시 간 작가 교류 프로그램을 포함하며, 향후 미디어아트 센터 건립 등 인프라 확충을 통해 광양시를 대한민국 미디어아트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광양드림라이온스클럽이 봉강면 지역의 홀몸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노후 전등을 LED 센서등으로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가정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제5회 광양 K-POP 페스티벌이 신예 뮤지션 'W3WAY'와 '솜'을 추가 투입해 라인업을 강화했다. 오는 17일과 18일 광양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정상급 아티스트와 신예가 어우러져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광양시(시장 정인화)는 오는 10월 17~18일 개최되는 '제5회 광양 K-POP 페스티벌'입장권이 예매 시작 전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대부분 매진됐다고 밝혔다. 1일 차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2일 차 공연도 일부 좌석만 남아 있어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2일 차 잔여 좌석은 기존 예매자도 추가 예매 가능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온라인 예매는 광양시 통합 행정 플랫폼 ‘MY광양’을 통해 가능하다.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앱을 내려받은 후 회원가입을 완료하면 예매할 수 있다. 입장권을 구하지 못한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행사 당일인 17일과 1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현장 배부도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로 5회를 맞은 광양 K-POP 페스티벌에는 국내 최정상 K-POP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첫날은 경서, 아홉, 우디, 트리플에스, 헤이즈가, 둘째 날은 어반자카파, 웬디, 지원이, 박군 등이 무대에...

광양시가 LF스퀘어에서 개최한 '2025년 광양시 청년의 날 행사'가 지역 청년들의 높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이번 행사는 공연, EDM 파티, 청년 소상공인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도전을 지원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광양시 금호동에서 주민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한 '제1회 금호동민 화합 한마음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배구, 족구 등 다양한 체육 경기와 함께 동민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광양시가 명절증후군 해소를 위해, 기존의 낡은 공간을 새롭게 탈바꿈시킨 이색 복합문화공간 '카멜레-존' 3곳을 추천했다. 추천 장소는 구 광양역 물류창고를 개조한 '광양예술창고', 14채의 한옥을 리뉴얼한 '인서리공원', 그리고 화물운송용 터널을 활용한 '광양와인동굴'이다. 이들 공간은 기존 구조는 유지하되 문화예술 콘텐츠를 더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휴식과 감성 충전의 기회를 제공한다.

광양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광양5일시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택배·배달 이용과 재난·응급 상황 발생 시 정확한 주소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생활 속 주소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광양시가 9월 27일, 아동을 권리의 주체로 인식하고 가정 내 아동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아동 인권 감수성 가족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50여 명의 아동과 가족이 참여한 이번 캠프에서는 아동 권리 교육, 가족 인권 선언문 작성, 인권 요리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광양시가 추석 연휴 기간(10월 3일~9일)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6개 반, 266명으로 구성된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은 생활 민원, 재난, 진료 등 비상 상황에 신속히 대응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집 학부모 39명을 대상으로 급식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하는 '부모 현장 참관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만족도와 신뢰를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영양교육, 위생·안전 관리 시연 등으로 구성되어 학부모들이 급식 운영 전반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줬다.

광양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데이터로 읽는 행정, 정책에 쓰는 AI'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간부 공무원과 실무자를 위한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데이터 기반 행정사고 내재화와 AI 활용 정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시는 앞으로도 AI 기반 업무 혁신을 행정 전 분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