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도시 광양시가 오는 10월 22일 '2025 광양 국제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예술과 기술을 아우르는 창의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한다. '나선으로 나아가는'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산업과 예술의 융합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비전을 제시하며, 미디어아트와 공연예술이 결합된 융복합 개막식으로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

광양시가 '제5회 광양 K-POP 페스티벌'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행정안전부, 전라남도 등 유관기관과 함께 현장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무대 구조물, 전기·가스 시설, 관람객 밀집 구역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으며, 발견된 미비점은 즉시 시정 조치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광양시가 17일과 18일 양일간 광양공설운동장에서 '제5회 광양 K-POP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시는 안전점검을 완료했으며, 경서, 헤이즈, 어반자카파, 웬디 등 화려한 라인업과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현장에서 당일 자유석을 선착순 배부한다.

광양문화도시센터가 10월 2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성황스포츠센터에서 '광양미디어아트랩' 결과 전시 <철듦>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가들이 광양의 상징인 '철(鐵)'을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아트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총 4개 팀이 참여해 관람객과 소통하는 작품들을 공개한다.

광양문화도시센터가 오는 10월 25일 광양읍 인서리공원 일대에서 '7272뱅뱅원님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도시재생과 문화 활성화를 위해 개발된 '광양원님길'을 브랜딩하는 행사로, 역사 속 광양원님을 모티브로 한 마당극, 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골목투어, 공예 체험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광양시 청년단체 '발광'이 지역 내 홀몸 어르신 50명에게 식료품 꾸러미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발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영양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균형 잡힌 식단과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리는 건강한 식생활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광양시가 10월 15~16일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의 정확성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조사원 87명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정인화 시장은 국가 및 지역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조사임을 강조하며 조사원들의 안전과 협조를 당부했다. 본조사는 10월 22일 인터넷/전화조사를 시작으로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방문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광양시가 오는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전남농업기술원에서 열리는 '2025 국제농업박람회'에 참가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주제로 한 미니정원을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에서 광양시는 대표 농산물인 매실과 '매돌이'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을 조성하고, 별도 부스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을 홍보할 계획이다.

광양문화도시센터가 10월 17일부터 11월 2일까지 '광양아트마켓 위드 호이안'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예술작품 소장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베트남 호이안과의 예술교류 결과를 선보이는 전시 성격을 띤다. 광양 및 호이안 작가들의 작품 150여 점이 전시되며, 시민들은 전시 종료 후 작가와 직접 소통하여 작품을 구매할 수 있다.

광양시가 가을을 맞아 숲멍, 물멍, 별멍 등 자연 속에서 감성과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아웃도어 명소 3곳을 추천했다. 추천 장소는 숲캉스의 성지 '백운산자연휴양림', 청정계곡 속 '금천계곡야영장', 오션뷰와 별밤 감성을 자랑하는 '구봉산숲속야영장'으로, 각각 특색 있는 매력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취향에 맞는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광양시가 2040년 목표 인구 20만 3천 명을 설정하고 도시공간구조를 재편하는 '2040 광양 도시기본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계획은 구봉산 관광단지 중심의 복합관광 기능과 수소 산업 등 미래 신성장 동력 육성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미래도시로 나아가는 청사진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