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사 지연으로 개원 시기가 2025년 12월에서 2026년 3월로 연기되었습니다. 2026년 1월 12일부터 전화 예약이 가능하며, 상반기 중 온라인 예약 시스템도 구축될 예정입니다.

광양용강도서관이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명예 작가 12명을 배출하고 동시집 『열두 칸의 서랍』을 발간하는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동시집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 동시 쓰기 프로그램 결과물로, 12월 중순부터 광양시립도서관에서 열람 및 대출 가능하다.

광양시가 시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대표할 새로운 캐릭터 선정을 위해 12월 5일부터 17일까지 시민 선호도 투표를 진행한다. 전문가 심사를 거친 13개 작품을 대상으로 시민 선호도(50%)와 전문가 심사(50%)를 합산해 최종 6개 작품을 선정하며, 참여자 중 2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최종 선정된 캐릭터는 시의 공식 마스코트 또는 상징물로 활용될 예정이다.

광양시는 12월 5일 제1회 '광양항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광양항의 미래 발전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광양항의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북극항로 개척 등 미래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공자 표창, 기업의 지역 상생 기탁, 전문가 특강 등이 진행되었다. 또한, 시민 참여를 위한 퀴즈 이벤트와 어린이 항만 투어도 함께 열렸다.

광양꿈빛도서관이 오는 12월 17일 오후 5시, 어린이실에서 어린이와 가족 100명을 대상으로 '디즈니&지브리 OST 연주회'를 개최한다. 부산의 '도담앙상블'이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으로 구성된 클래식 4중주로 디즈니와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명곡 10여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12월 8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광양시는 지난 2일 '2025년 광양시 마을공동체 한마당'을 개최하여 마을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유공자 표창, 우수사례 발표, 난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마을공동체 기록전 및 부스 운영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광양시는 내년도 사업 참여 희망 공동체를 위한 '마을공동체 입문학교'도 운영할 예정이다.

광양시와 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는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맞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오염원 집중 단속 등 주요 정책 안내와 함께 대중교통 이용, 친환경 운전 등 시민 실천 방안을 홍보했다.

진월면 내망마을 강석순 이장이 '2025 농림어업총조사' 전라남도 대표 홍보 모델로 선정되었습니다. 강 이장은 지역 농업·임업·어업 환경 개선과 주민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홍보 모델로 발탁되었으며, 영상 홍보물 및 포스터 제작에 참여하여 농촌의 일상을 담은 지역 친화형 홍보물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광양시는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시민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12월 9일 '매돌이와 함께하는 청년친화도시 지정 염원 게릴라 응원단'을 운영한다. 현장 참여 후 SNS 인증샷을 올린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기프티콘을 제공하며, 이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펼치고 삶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는 시의 의지를 담고 있다.

광양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에서 우수행정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광양시는 지속적인 소통 기반의 상생 협력 노사문화, 시민 중심의 공직 분위기 조성, 시민 공감 행정서비스 실현, 지역과 함께하는 노사 공동 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인증으로 광양시는 2017년, 2019년, 2022년에 이어 2025년까지 4회 연속 우수행정기관으로 인정받으며 협력적이고 안정적인 노사문화 구축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광양시에서 제12회 광양시 장애인체육대회가 12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18개 종목 경기를 포함하며, 장애인 체육인들의 화합과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 또한,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광양시 선수단에 대한 격려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광양시가 500년 역사를 간직한 유당공원을 특별한 겨울 여행지로 추천했다. 잎을 내려놓은 나목 사이로 퍼지는 햇살과 함께 삶의 철학을 느끼고, 역사적 현장을 거닐며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인근 관광지와 연계하여 여유로운 문화 체험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