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는 12개 읍·면·동 이·통장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통장의 직무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과의 소통 및 갈등 관리, 정치적 중립 의무, 인권 존중 실천 등을 다뤘다. 시는 앞으로도 이·통장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2025년 시민명예감사관 위촉식 및 하반기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로서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제고에 힘쓰고 있다. 5명의 시민명예감사관이 위촉되었으며, 청렴 실천 다짐과 함께 2026년 활동 계획 등을 논의했다. 광양시는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청렴 문화 확산에 집중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지난 16일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워크숍'을 개최하고, 주민 주도 마을 문제 해결 및 공동체 활동 성과 공유, 지역 발전 방안 모색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마을공동체 이해와 지역 문화 연계 강의를 통해 주민 자치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광양시는 배알도 수변공원 해맞이다리 중앙부에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쉼터를 조성 완료했다. 섬진강 풍경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휴게벤치와 차양막을 설치했으며, 이를 통해 해맞이다리가 단순 통행 공간에서 휴식의 장소로 재탄생했다.

광양시가 광양국가산업단지 노후 폐수관로 5.8km를 정비하는 사업에 12월 22일 착공한다. 총사업비 198억 원이 투입되며, 국비 115억 원, 시비 83억 원이 지원된다. 이번 사업은 국가산단의 안전성 확보와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며, 40년 된 노후 관로를 전면 교체한다. 시는 공사 착공 전 건설사업관리 용역을 시작하고, 주민 및 입주기업에게 공사 내용을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광양시가 최근 증가하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시민 대상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신 사기 수법과 실제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의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2차 교육은 광양읍사무소에서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광양시는 2025년 제1회 무장애 도시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무장애 도시 조성사업 시행계획을 원안 의결했다. 2025년에는 43개 사업에 109억 원을 투입했으며, 2026년에는 41개 사업에 115억 원을 투입하여 편의시설 확충 및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광양시는 17일 '2025년 수소산업 육성 포럼'을 개최하고,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수소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했다. 포럼에서는 수소 생산부터 활용까지 전반적인 기술 동향과 정책 방향이 공유되었으며, 광양시의 산업·항만·물류 인프라를 활용한 수소산업 성장 동력 확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광양시가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전라남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지진 및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에서 신속한 의사결정과 인력·장비 동원을 위한 삼원 중계 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발생 초기대응부터 복구까지 전 과정을 실제 상황에 준해 운영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이며, 광양시는 앞으로도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광양시가 전라남도 주관 '2025년도 제안제도 활성화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4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광양시는 모바일 앱 'MY광양' 활용, 직원 연구모임 '정책디자인단', 시민 인터뷰 '함께 만드는 광양', '열린 시민 정책마켓' 등 소통형 제안 발굴 정책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2,409건의 제안을 접수해 158건을 채택했으며, 종량제봉투 디자인 개선, 임신 준비 부부 엽산제 지원, 지역상권 활력 강화 대책 등이 정책으로 시행 중이거나 시행을 앞두고 있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제안이 실제 변화로 이어지는 참여형 제안 제도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광양시 골약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6일 '2025년 골약동주민자치센터 수강생 작품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무대공연 8팀과 작품전시 4팀 등 총 12개 팀이 참여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으며,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통해 주민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광양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3개 신규 일반야영장업소와 '생명사랑 캠핑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캠핑장 사업주는 자살예방 교육을 이수하고,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전문기관 연계를 지원하게 된다. 광양시는 캠핑장이 생명존중에 앞장서는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