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1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10개의 특화사업을 포함한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신규 사업으로는 '장수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랑이 담긴 장바구니', '여름김치 나누기', '든든한 백숙 한그릇', '다둥이 가족 행복 충전 프로젝트' 등이 있으며, 기존 사업인 '식사하셨어요', '홈&클린 나눔데이', '김장두포기 더 담그기' 등도 지속 추진될 예정이다.

광양시는 제24회 광양매화축제(3월 15일~16일)에서 백운산 고로쇠를 활용한 '광양 동치미'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무료 시식, 동치미 담그기 체험, 레시피 홍보물 배포 등을 통해 광양 동치미의 특별한 맛을 경험할 수 있다.

광양문화도시센터는 국가등록문화유산인 광양 서울대학교 남부연습림 관사에서 시민들을 위한 문화행사 '아싸33, 봄'을 개최합니다.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3시에 포크 음악, 건축, 영화, 국악 등 다양한 주제로 토크와 공연이 진행됩니다. 또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단체를 공모하여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공공청사 20개소에 야간 시인성 확보 및 시민 안전을 위한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 설치를 완료했다.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은 낮에 태양열을 흡수하여 야간에 점등되는 친환경 방식으로 운영비 절감 효과가 있으며, 야간 시인성이 뛰어나 긴급상황 발생 시 위치 파악이 용이하여 범죄 예방 및 도시미관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광양시는 3월 11일부터 11월까지 100개 마을을 순회하며 농업기계 수리 지원을 실시한다. 경운기, 예취기, 기계톱 등의 기본 점검, 소모품 교체, 보관 및 고장 진단 교육을 제공하며, 야간반사판 부착 등 안전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지난해에는 100개 마을 440명에게 696대의 농기계 수리를 지원한 바 있다.

광양시는 경기 침체와 운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5년 광양시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3월 25일부터 시행한다. 2년 동안 연 4%의 이자를 지원하며, 지원 대상은 광양시에서 3개월 이상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다. 단, 유흥주점, 전자상거래 소매업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된다. 대출 한도는 최대 3천만 원이며, 광주은행,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등 14개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을 수 있다.

광양시립국악단, 가야금 합주곡 <키 큰 나무숲> 뮤직비디오 공개. 박노해 시인의 시에서 영감 받은 류형선 예술감독의 창작 실내악곡으로, 8개월간의 노력 끝에 완성된 섬세한 연주와 광양의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진 영상미가 돋보임. 4월 초 두 번째 뮤직비디오 <관악합주와 거문고 돋을 새김 ‘용서하고픈 기억’> 공개 예정.

광주전남시도민회 광양시 시민회 회원 40여 명이 고향인 광양을 방문하여 백운산 치유의 숲 센터에서 힐링 시간을 갖고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는 등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

광양시, 트럼프2기 관세정책 대응 위해 철강·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강화 나서…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추가 지정 등 정부 지원 요청 건의문 발송, 기업 애로사항 전달 및 국회 차원 협조 요청 예정, ‘철강산업 위기대응 협의회’ 출범 및 연구용역 추진 등 다각적 대응

광양시, 인구문제 해결 위해 '인구정책 시민참여단' 모집… 3개 분과 21명 이내, 3월 31일까지 신청 접수

광양시는 성황·도이지구와 중마택지개발지구 내 미분양 용지 8필지에 대해 3월 6일부터 12월 22일까지 수의계약을 진행한다. 우수한 입지 조건과 접근성을 갖춘 해당 지역은 상업 및 주거지 개발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시는 이번 매각을 통해 지역 개발과 시민 주거환경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다. 계약은 계약금 납부 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산단택지과 또는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라남도와 광양시는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매월 20만원의 출생기본수당을 18년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출생 신고를 전라남도에 하고 아동과 보호자 중 1명 이상이 광양시에 거주해야 하며, 다른 보호자 1명도 전라남도 내에 주소를 두어야 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 방문 또는 '정부24'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