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인서리공원, 마이스 명소 '전남 유니크 베뉴' 선정! 14채 한옥을 재생한 복합문화공간으로 MZ세대 핫플레이스로 부상. 전시, 스테이, 카페, 아트샵 등 다양한 문화 경험 제공. 2년간 인증 현판 수여, 홍보마케팅 지원 등 혜택.

광양동백축제추진위원회는 4월 5일부터 6일까지 옥룡면 옥룡사지 동백숲에서 제8회 광양천년동백축제를 개최한다. '천년의 숲, 동백꽃 피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공연, 체험, 먹거리 등이 마련되며, 유명 가수 초청 공연, 어린이 사생대회 및 백일장, 동백가요제, 추억의 보물찾기, 도선국사 마을체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광양시는 중동 진아리채 2차 아파트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보도육교 공사를 완료하고 개통식을 가졌다. 약 2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 보도육교는 길이 50m, 폭 3.8m 규모로 승강기 2개소와 경관조명을 갖추고 있다. 이로써 주민들은 왕복 8차로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안전하게 중마동 시가지로 진출입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보도육교는 '광양항 배후도로 확포장공사(성황교차로~대근사거리)'의 일환으로 건설되었으며, 해당 확포장 공사는 2027년 3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광양시 금호동, 제10회 광양벚꽃문화축제 앞두고 민·관 합동 환경정화 및 불법카메라 단속 활동 실시. 금호동사무소 직원 및 자율방범대원 등 70여 명 참석, 행사장 주변 쓰레기 줍기, 낙엽 청소,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단속 진행. 축제는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금호동 조각공원 일원에서 개최 예정.

광양시는 제15회 결핵예방의 날(3.24)을 맞아 "결핵 제로, 함께해요"라는 슬로건으로 매화축제장, 광양 5일시장 등에서 시민 1,000여 명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보건소(☎061-797-4034)를 방문하여 무료 결핵 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광양시보건소는 지역 내 장애아동 18명을 대상으로 10월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음악치료교실'을 운영한다. 국악 악기 연주 등을 통해 장애 아동의 신체·정서적 발달 및 사회성 향상을 도울 예정이다.

광양시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마동호수생태공원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수질 개선과 맑은 물 보전에 기여한 시민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행사에는 EM흙공 던지기, 환경정화 활동, 물환경 퀴즈대회 등이 진행됐으며, 정인화 시장은 기후 위기 시대 물의 소중함을 강조하고 시민들의 물 절약 실천을 당부했다.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야영장이 4월 1일부터 데크시설 개선을 마치고 재개장한다. 취사장 온수 공급, 화장실 신축, 야영데크 확장 등 캠핑객 편의를 위한 시설 개선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이용객 만족도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 사라실예술촌, 2025 전남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2개 부문 선정! 지역 특성화 전통놀이 교육과 장애·비장애 통합 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예정

광양시, 전라남도 주관 '2024년 지방세 이월체납액 줄이기 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1500만원 재정 인센티브 확보. 24년 이월체납액 33억 9900만원 징수, 체납자 유형별 신규 징수 시책 발굴 및 강력한 체납처분 병행 예정.

광양시는 24일 수소생산시설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28년까지 400억 원을 투입하여 수소드론, 지게차, 연료전지 발전설비, 수소버스, 수소청소차 보급, 통합관제센터 및 수소홍보관 구축 등 수소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광양시 광양읍은 26일 사회봉사단체와 함께 서천변 일원에 해바라기 정원을 조성한다. 이번 행사에는 120여 명이 참여하여 약 30,000㎡ 면적에 해바라기 씨를 파종할 계획이다. 이는 전라남도 읍면동 현장행정평가 시상금을 활용한 사업으로, 서천변에 이미 조성된 다양한 봄꽃과 함께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