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기능성 미생물 매실퇴비 활용 작물재배 기술, 농촌진흥청 2026년 신기술 시범사업 선정. 2년간 전국 시설채소 재배단지 200ha 규모 사업 추진 예정. 매실퇴비는 버려지는 매실과 광양시 토착미생물 '지와이균' 접목한 기능성 퇴비로, 농가소득 17% 증가 효과. 광양시는 매실퇴비 제품화 위해 상표 및 디자인 지식재산권 확보, 비료생산업·유기농업자재 공시등록 완료, 기술특허 출원 진행 중.

광양시는 어르신들의 정보 격차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스마트 경로당 29개소 구축을 완료하고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스마트 경로당에서는 양방향 여가복지교육, AI 건강관리, 인지능력 향상 서비스 등 다양한 스마트 콘텐츠를 제공하며, 노인복지관 3곳에서도 스마트헬스케어 시스템을 운영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여가 증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고물가 시대에 여행객 부담을 덜어주고자 11월 30일까지 '남도숙박 할인 빅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남 외 지역 관광객 대상으로 숙박비 최대 4만 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전남관광플랫폼에서 쿠폰을 발급받아 참여할 수 있다.

광양시 봉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25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보고하고 2025년 운영 계획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2024년에는 '햇살로 봉강! 마음 이음 마을 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했으며, 2025년에도 풍물, 기타, 라인댄스, 난타, 매실제품 만들기 등 5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계수 위원장은 주민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양시 광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광양지역자활센터와 '건강한 노후, 깨끗한 경로당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경로당 19개소를 대상으로 청소 및 이불 세탁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민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는 전라남도 장기체류 여행 프로젝트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전남·광주 외 지역 거주 만 18세 이상 광양 7박 8일 체류 여행 가능자 중 SNS 능통자를 대상으로 1~2인 구성 총 8팀(16명 이내)을 모집하며, 숙박비, 식비, 체험활동비 등 1일 최대 10만 원을 지원한다. 참가 희망자는 7월 1일부터 14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광양시 골약동주민자치위원회는 3월 19일과 27일 성황천 일원에서 아름다운 성황천 가꾸기 활동을 실시, 해바라기 씨앗을 파종했다.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활동의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고, 동장은 행정적 지원을 다짐했다. 골약동은 노인일자리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과 연계하여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광양시 진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2025년 운영 계획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는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노인, 장애인, 어린이 대상 지정기탁 후원금을 활용한 경로당 지원, 희망선물꾸러미 지원 등 민관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광양광영도서관, 4월 19일 전라남도 올해의 책 ‘찾아가는 작가 강연’ 운영 예정. '최악의 최애' 김다노 작가와 함께하는 이번 강연은 어린이들의 독서 문화 확산 및 작가와의 소통 기회 제공.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하며, 3월 31일부터 선착순 모집.

광양금호도서관은 4월을 맞아 2030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독서행사를 개최한다. 4월 10일에는 미혼남녀를 위한 '북시그널: 사랑의 다섯가지 언어' 워크숍이, 4월 14일에는 '시그널 와인 클래스'가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3월 28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광양문화도시센터는 3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마동저수지생태공원 중마교역소에서 '중마교역소 토요피크닉'을 개최한다. 버스킹 공연, 시민 참여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피크닉 경험을 제공하고, 중마교역소를 관계권역별 거점형 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

광양시 금호동은 제10회 광양벚꽃문화축제(3/28~3/30)를 앞두고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안전관리 체계, 행사장 시설물 안전, 먹거리 장터 안전 등을 점검하고, 비상 대응 시스템을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