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치매안심센터는 4월 15일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와 함께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물빛공원 일원 4km 코스를 걷는 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참가자들은 걷기 완주 기념품을 받고, 치매파트너 교육에도 참여할 수 있다.

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4월 7일부터 5월 28일까지 '마케팅전문사무원 과정'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한다. 이 과정은 온라인 마케팅 및 통신판매업에 대한 교육을 통해 여성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센터는 관련 분야 기업들과 협력하여 수료생들의 취업 연계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전동보조기기를 사용하는 장애인과 노인의 이동권 향상 및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2024년부터 지원 대상을 어르신까지 확대하고, 자기부담금 없이 최대 2천만 원까지 보장한다. 보험 기간은 2026년 3월 31일까지이며, 광양시민은 자동으로 피보험자로 등록된다.

광양시는 '도서관의 날'을 맞아 4월 12일 시민광장에서 '광양야외도서관-공원애愛서書' 행사를 개최한다. 시민들에게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 도서관의 사회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1,200여 권의 도서, 빈백 소파, 피크닉 매트 등이 마련된 야외 독서 공간과 함께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디지털 디톡스 챌린지', XR 책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풍선 마술쇼, 버블쇼, 미니 음악회 등 문화공연과 도서관 홍보 부스 운영, SNS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양시, 4월 4일부터 9일까지 문화예술회관서 류헌걸 작가 초대전 ‘달빛 아래선 달빛으로 展’ 개최. 자연의 소리를 주제로 한 서양화 30점 전시. 무료관람.

광양시, 토마토뿔나방 피해 막기 위해 농가 대상 교육 및 방제 물품 지원…80농가, 23.8ha 대상 방제 약제·교미교란제·예찰 트랩 제공

광양상공회의소는 4월 2일 광양시청에서 지역 상공인과 경제단체에 2천 5백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하며 ‘민생안정 소비촉진 협의체’ 소비 촉진 운동에 동참했다. 지원금은 광양상공인회, 광양만상공인회, 동광양상공인회, 광영상공인연합회, 광양경제활성화운동본부에 각 5백만 원씩 전달되었으며, 소비심리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는 소비촉진 기간(1~3월) 동안 상품권 확대 발행, 소비 장려 캠페인, 공공요금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으며, ‘민생안정 소비촉진 협의체’를 통해 민관기업 협력으로 지역경제 회복에 힘쓰고 있다.

광양시, 전남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 공모에서 9개 기업 선정! 총 1억 6천2백만 원 지원받아 일자리 창출, 사업 개발, 시설 장비 확충 예정

광양 옥룡사 동백나무숲에서 제8회 광양천년동백축제가 3월 5일부터 이틀간 개최된다. '천년의 숲, 동백꽃 피다'라는 주제로 어린이 사생대회, 백일장 대회,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전남도립미술관에서는 옥룡사 동백나무숲에서 영감을 받은 강종열 화백의 'Camellia'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4월 2일 광양시의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중마동 투표소를 방문해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관계 직원들을 격려하며, 시민들의 소중한 한 표 행사를 당부했다.

광양시 옥룡면 맞춤형자원봉사단과 광양시청 작은봉사회는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청소, 주방용품 정리 등 생활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주거 공간 정리 및 위생적인 환경 조성에 집중했으며, 앞으로도 매월 취약계층 대상 정기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광양시 성황스포츠센터 라인댄스 강습반 수강생들이 제10회 평화통일 전국무용경연대회에서 마라톤 개인전 1~4위, 단체전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