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읍은 11일 광양읍 5일 시장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참가자들은 산불 예방 수칙을 알리고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광양읍은 산불 예방을 위해 마을 취약지 순찰 및 주민 계도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관내 대형 종교시설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등 다각적인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광양시는 고물가 시대에 여행 경비 부담을 줄이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구마불 광양여행'과 '남도숙박 할인 빅 이벤트'를 추천하고 있다. '지구마불 광양여행'은 개별 관광객에게 최대 8만 원의 여행 경비를 지원하며, '남도숙박 할인 빅 이벤트'는 숙박비를 최대 3박 15만 원까지 할인해 준다. 광양시는 이러한 지원 사업을 통해 다양한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광양시는 신규 공무원의 조직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신규직원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39명의 신규 공무원과 10명의 선배 공무원이 참여하는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6개월간 운영되며, 업무 조언, 우수 정책 사례 견학, 독서토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규 공무원의 빠른 공직 생활 적응을 도울 예정이다.

광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독사 위험 어르신들을 위해 '탄생화, 찾아가는 생일잔치' 사업을 시작했다. 1인 단독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진행되며, 협의체 위원과 오카리나봉사단이 생일상, 선물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진행한다. 어르신들의 감동과 기쁨을 전하는 이 사업은 사후 관리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광양시는 2025년 제1회 광양시 자원봉사발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위촉장 전달, 부위원장 선출, 2025년 자원봉사 활성화 계획 보고 등을 진행했다. 우뢰징검다리봉사단 양성모 위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었으며, 김기홍 광양부시장은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광양시는 지역 청년들의 정책 참여 촉진과 활동 지원을 위해 광양청년꿈터 홈페이지를 통해 청년 인력풀(DB)을 구축한다. 광양시 거주 또는 활동하는 18~45세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정책 참여, 소통, 교류, 홍보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4월 9일부터 30일간 진행되는 ‘광양시 청년을 찾습니다’ 이벤트를 통해 청년 DB 신청자 중 추첨으로 3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광양청년꿈터, 지역 청년 대상 '취업 지원 컨설팅 데이' 운영 시작.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 준비, 맞춤형 취업 전략 수립 등 1:1 전문 컨설팅 제공. 광양청년꿈터 홈페이지 통해 신청 접수.

광양시,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 성료... 보건의료 유공자 표창, 국립의대 설립 염원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광양시보건소는 4월 9일 홈플러스 광양점 문화센터에서 영양플러스사업 참여자 및 임산부 36명을 대상으로 보충 식품 활용 건강 간식 조리 실습을 진행했다. 검정콩, 감자, 시금치 등의 재료를 활용한 요리법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광양시 보건소는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인 임신부와 영양 위험요인 보유 출산수유부 및 66개월 미만 영유아에게 영양플러스 사업 참여 신청을 연중 접수하고 있다.

광양시는 4월부터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금액을 기존 3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상향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금반환보증에 가입한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연소득 (청년) 5천만 원, (청년 외) 6천만 원, (신혼부부) 7.5천만 원 이하인 무주택 임차인이다. 단,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과 법인 임차인은 제외된다.

광양시,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 안내… 위택스 전자신고 또는 방문, 우편 접수, 납부 기한 연장 및 분납 제도 운영

광양시는 직원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시정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광양시가 응원합니다’ 행사를 지난 9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정인화 광양시장은 노인장애인과 직원들과 소통하며 노인과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노고를 격려했다. 정 시장은 가족의 소중함을 강조하고 자신의 좌우명인 ‘불광불급’을 소개하며 열정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또한, 중요한 결정의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제시하며 노인과 장애인 복지 향상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