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는 17일 드림카페 커뮤니티센터점에서 중증장애인 자립 지원과 장애인 일자리 중요성 홍보를 위한 '오늘은 내가 점장' 행사를 개최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이 첫 번째 일일 점장으로 참여하여 바리스타들과 카페 운영을 경험하고, 장애인 바리스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속 가능한 일자리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드림카페 커뮤니티센터점은 3호점으로, 광양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서산나래'가 3년간 운영을 맡는다. 광양시는 2025년 2월 4일 4호점(광양예술창고)까지 개소하여 중증장애인 자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기관단체장 및 기업인의 일일 점장 참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광양시는 15일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원탁토론회를 개최하여 아동과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해 아동친화도시 조성 방향과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토론회에서는 아동친화 6대 영역별 주제 토론을 통해 아동들이 원하는 정책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시는 토론 결과를 검증 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제1회 백운산 발효촌 동치미마을 조성사업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을 본격화했습니다. 추진위원회는 시의원, 관계부서, 전문가, 지역 주민대표 등으로 구성되어 사업 방향 구체화 및 원활한 추진을 도모할 예정입니다. 광양시는 체험농장 조성, 발효 아카데미 센터 운영, 발효식품 개발·생산·판매 등을 추진하고, MBN과 홍보 협력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광양시, ‘2025년 기회발전특구 수요맞춤형 지원사업’ 선정으로 국비 4억 원 확보! 이차전지 산업 인력양성 교육 통해 200명에게 취업 기회 제공 예정

광양시, 2025년 전남 마을공동체 지원 공모사업에 45개 공동체 선정, 4월부터 사업 본격 추진. 주민 자발적 참여 기반 마을 문제 해결 지원. 마을공동체 활동지원, 행복드림 돌봄공동체 지원 등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 씨앗, 새싹, 열매, 돌봄 단계별 최대 5회까지 차등 지원. 총 2억 3천 4백만 원 지원 예정.

광양시는 쾌적한 도시숲 및 가로녹지 관리를 위해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도시숲관리단 기간제근로자 54명을 모집한다. 예초, 전정, 민원처리 등 6개 분야에서 4월부터 10월까지 근무 예정이며, 서류심사, 체력·실기시험, 면접시험을 통해 선발한다. 도시숲관리단은 2018년부터 녹지 관리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왔다.

광양금호도서관, 4월 15일 도서관 주간 기념 감성 재즈 공연 '청춘의 한 페이지' 개최. '크림컴퍼니' 밴드가 대중가요 재즈 편곡, 다양한 세대 공감 가능한 곡들 연주 예정. 3월 17일부터 온라인 신청 가능.

광양중마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책의 모든 즐거움, 「독자에서 작가까지」"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벽돌책 완독 챌린지', '시민독서학교', '시민작가 양성사업'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동부터 노년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독서율 감소 추세에 대응하여 비독자의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읽기와 쓰기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독서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광양시는 시민들의 건강수명 연장과 건강형평성 제고를 위해 생애주기별, 생활터별, 취약계층별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어린이 건강체험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모바일 헬스케어, 건강백세 장수체조, 금연 지원, 구강보건, 정신건강 증진, 치매 예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광양읍은 13일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 심화 교육을 실시했다. 마을가치연구소 봄 김영주 대표는 타 지역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주민 주도 지역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주민 자원 조사 및 정보 공유를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의제를 발굴하고 단계별 계획과 실행을 통해 주민 삶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 광양읍장은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약속했다.

광양시는 다세대주택, 상가 등에 상세주소 부여를 추진하여 우편, 택배, 응급상황 대응 등 행정 서비스의 정확도를 높일 계획이다. 건물 소유자나 임차인은 상세주소 부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시는 직권으로도 부여할 수 있다.

제24회 광양매화축제가 30%대의 저조한 개화율에도 불구하고 40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매돌이랜드 체험존, 매실 하이볼 체험 등 다채로운 콘텐츠와 3무 축제 정착으로 지속가능성을 강화했으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통해 글로벌 축제로서의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축제는 종료되었지만, 개화가 진행됨에 따라 관광객 방문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23일까지 행정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