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금호동, 제10회 광양벚꽃문화축제 앞두고 민·관 합동 환경정화 및 불법카메라 단속 활동 실시. 금호동사무소 직원 및 자율방범대원 등 70여 명 참석, 행사장 주변 쓰레기 줍기, 낙엽 청소,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단속 진행. 축제는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금호동 조각공원 일원에서 개최 예정.

광양시는 제15회 결핵예방의 날(3.24)을 맞아 "결핵 제로, 함께해요"라는 슬로건으로 매화축제장, 광양 5일시장 등에서 시민 1,000여 명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보건소(☎061-797-4034)를 방문하여 무료 결핵 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광양시보건소는 지역 내 장애아동 18명을 대상으로 10월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음악치료교실'을 운영한다. 국악 악기 연주 등을 통해 장애 아동의 신체·정서적 발달 및 사회성 향상을 도울 예정이다.

광양시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마동호수생태공원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수질 개선과 맑은 물 보전에 기여한 시민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행사에는 EM흙공 던지기, 환경정화 활동, 물환경 퀴즈대회 등이 진행됐으며, 정인화 시장은 기후 위기 시대 물의 소중함을 강조하고 시민들의 물 절약 실천을 당부했다.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야영장이 4월 1일부터 데크시설 개선을 마치고 재개장한다. 취사장 온수 공급, 화장실 신축, 야영데크 확장 등 캠핑객 편의를 위한 시설 개선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이용객 만족도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 사라실예술촌, 2025 전남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2개 부문 선정! 지역 특성화 전통놀이 교육과 장애·비장애 통합 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예정

광양시, 전라남도 주관 '2024년 지방세 이월체납액 줄이기 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1500만원 재정 인센티브 확보. 24년 이월체납액 33억 9900만원 징수, 체납자 유형별 신규 징수 시책 발굴 및 강력한 체납처분 병행 예정.

광양시는 24일 수소생산시설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28년까지 400억 원을 투입하여 수소드론, 지게차, 연료전지 발전설비, 수소버스, 수소청소차 보급, 통합관제센터 및 수소홍보관 구축 등 수소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광양시 광양읍은 26일 사회봉사단체와 함께 서천변 일원에 해바라기 정원을 조성한다. 이번 행사에는 120여 명이 참여하여 약 30,000㎡ 면적에 해바라기 씨를 파종할 계획이다. 이는 전라남도 읍면동 현장행정평가 시상금을 활용한 사업으로, 서천변에 이미 조성된 다양한 봄꽃과 함께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 금호동, 제10회 광양벚꽃문화축제 성공 개최 위한 최종 점검 회의 진행. 안전 대책, 환경 관리, 교통 혼잡 대책 등 축제 준비 상황 점검 및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조각공원 일대에서 다채로운 행사 예정.

광양시는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거리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유휴공간을 활용한 '한 평 갤러리'를 운영한다. 3월부터 12월까지 광양읍사무소 야외 및 마동근린공원에서 매월 다른 작품을 전시하며, 야간 조명 설치로 시민들의 포토존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작가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한국미술협회광양지부와 협력하여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양시는 2025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130건을 선정, 시민들에게 정책 투명성과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강화한다. 선정된 사업은 총사업비 10억 원 이상의 예산 투입 사업, 1억 원 이상 연구용역, 다수 시민 관련 조례 제정 사항 등이며, '광양읍 인서지구 도시개발사업' 외 52건의 계속 사업과 '농촌협약' 외 76건의 신규 사업이 포함된다. 사업 목록과 내역은 시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시민들은 국민정책실명제 신청 창구를 통해 정책실명 공개를 원하는 사업을 수시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