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140명을 선정하여 5월부터 10월까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라크라메 공예, 한식 디저트 만들기, 목공예, 천 공예, 캔들 공예, 키오스크 교육 등 어르신들의 건강, 정신 기능, 학습 욕구 등을 고려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사회적 관계망 형성 및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지원한다.

광양시는 5월 21일 농업기계임대사업장에서 불용 농업기계 2차 현장 경매를 실시한다. 1차 매각에서 유찰된 7종 10대의 농기계가 매각 대상이며, 입찰은 광양시 거주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에 한해 1인 1대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농업기계임대사업장(☎ 797-3558)으로 문의.

광양시 보건소, 거동 불편 어르신 위한 ‘가가호호 찾아가는 건강 Talk Talk’ 서비스 운영…방문 건강 체크, 영양 상담, 약물 복약지도 등 맞춤형 보건 서비스 제공 및 생활 밀착형 서비스 지원

광양시는 납세자 편의 증진 및 스마트 세정 시스템 구현을 위해 ‘지방세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카카오톡, 네이버 앱을 통해 확대 시행한다.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고지 내용 확인 및 납부가 가능하며, 세액공제 혜택도 제공된다.

광양시보건소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19세 이상 성인 9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지역 건강통계 확보 및 맞춤형 보건사업 추진을 위해 매년 실시되며, 훈련된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1:1 면접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 결과는 올해 말 공표되고 내년 초 건강통계집으로 발간되어 지역 보건의료계획 수립 및 보건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광양시는 5월 23일과 24일 성황스포츠센터에서 ‘2025년 광양시 안전체험 한마당’을 개최한다. 행정안전부와 공동 주최하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한 다양한 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일차는 사전 신청제로 운영되며, 5월 1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광양시는 행정 효율과 정책 수립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각 부서에서 개별 관리하던 외부 전문가를 통합하여 ‘시정 전문가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했다. 6개 분야 112명의 전문가 인력풀을 DB화하여 각 부서에서 사업 추진 시 전문가 자문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신규 사업 및 공모사업의 타당성 검토, 정책 자문, 위원회 구성 등에 활용하고, 특히 메가 프로젝트나 신기술 사업에 초기 기획 단계부터 전문가 참여를 확대하여 행정의 완성도와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광양시는 다문화 산모의 육아 자신감 향상과 사회적 연결망 형성을 위해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엄마모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5월 8일부터 6월 5일까지 5주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6가구를 대상으로 이유식 만들기, 아기 발달과 놀이, 안전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1:1 맞춤형 코칭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광양시 백운산 치유의 숲이 2년 연속 전남 유니크 베뉴에 선정됐다. 백운산 치유의 숲은 뛰어난 접근성과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독특한 장소적 경험과 지역 대표성을 인정받아 재선정됐다. 앞으로 2년간 MICE 활성화 지원을 받게 된다.

광양시 중마노인복지관은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300여 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효(孝)사랑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 여수광양항만공사 등 지역 기업과 기관의 후원으로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체험 부스 운영, 중식 제공,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팔순 어르신들을 위한 잔치도 열려 어르신들의 삶과 경험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광양시, 어버이날 기념 ‘사랑을 담은 카네이션 화과자 만들기 원데이클래스’ 성료. 청년과 가족 15팀 대상으로 진행, 46팀 지원하며 높은 관심 보여. 참가자들은 카네이션 화과자 만들며 세대 간 공감대 형성. 광양시는 청년과 가족 참여 프로그램 확대 예정.

광양시는 5월 19일부터 6월 18일까지 매실 수확철 농촌 일손 돕기를 추진한다. 개화기 이상저온과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농업기술센터와 읍면동사무소에 알선창구를 개설하고, 유관기관, 단체, 기업체, 자원봉사자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고령농가, 영세농가, 장애농가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한다.